'문화생활'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1.03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2011년 1월 1일 시작하다!! (4)
  2. 2010.12.10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 "Bada Developer Day in Seoul " (3)
  3. 2010.11.21 남자의 로망!​ ​G​-​S​T​A​R​ ​2​0​1​0​ ​국​제​게​임​전​시​회​ (3)
  4. 2010.11.10 Startup Weekend Seoul!
  5. 2010.10.26 부산/경남 2번째 APPIN 모임 (2)
  6. 2010.10.11 NHN DeView 2010 후기 이벤트 당첨 감사합니다!! (3)
  7. 2010.09.09 NHN DeView 2010 - 개발자들을 만나다 (11)
  8. 2010.07.19 헌혈했습니다 :) (4)
  9. 2010.07.19 보안인닷컴 부산정모 및 CISSP 설명회 (3)

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11.01.03 21:39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2011년 1월 1일 시작하다!!


저는 사실 매년 1월 1일에 고등학교 때부터 빠지지 않고 했던 행사가 바로,

타종식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부산에 있을때는 물론,

서울에서 일했을 때도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러 갔었고,

매년마다 무슨일이 있어도 꼭,

종소리를 듣곤 하곤 합니다.

 

그리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한해를 시작하는 첫날에,

이번 년에 내가 가장이루고 싶은 소원을

타종식을 보면서 비는 버릇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냥 집에서 TV 보면서 빌면 되겠지.. 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여기를 매년 오는 이유는 바로!!

 

여기서 빌었던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 졌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1월 1일에 빌었던 이런 소원들이

가슴속에 계속 남아 저를 이끌어 주었던걸지도 모르기에

사상 최악의 추위라는 날씨를 뒤로 한채 용두산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로 유명해진 남포동 !!

부산분들은 당연히 아실 테고 타지 분들도 많이 들어 보셨을 껍니다.

어쩌면 다음 역인 자갈치 역이 더 사람들이 많이 알지 모르겠네요 :)

 

 

용두산 공원으로 가는 길목에는 크리스마스때의 트리가 아직도 남아 있었습니다.

이 트리들은 부산 2팀이 이전기사로 한번 썼었는데,

실제로 보니깐 너무 이쁘더군요 :)

 

 

입이 딱 벌어지는 엄청나게 이쁜 트리~

사람들이 사진찍으려구 줄을 많이 섰습니다.

역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도 다시한번 들었구요 ㅋㅋ

 

 

날씨가 무척이나 추웠는데, 인물화를 그려주는 분들이 거리에 많이 계셨습니다.

같이 갔던 동생이 그려볼까 하던데,

추워서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나마 움직여서 다행이지

가만히 앉아있으면 엄청 추울텐데..

 

 

손이 꽁꽁 얼지도 모르는 이 추위에,

맨손으로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 했습니다.

 

제가 뒤에서 슬쩍봤는데,

정말 잘그리시더군요 진정한 프로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려주는 가격이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3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 비싼건지 싼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

 

 

용두산공원을 올라가는 길목입니다.

사람들이 점점 많네요!!

저는 좀 일찍 돌아다녀서 그런지 에스칼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늦게오신분들은 전부 계단으로 걸어가야 했었습니다 ^^;

 

 

올라가는 길을 전구로 예쁘게 장식을 했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하게 꾸며놓아서 기분도 좋더군요 ^^

 

 

여러 방송국이 와서 촬영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타종준비에 한창이더군요~

이런 추운 날씨에도 여전히 인파들은 많이 몰렸습니다

 

 

새해 소망을 적어 날릴 수 있도록 풍선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2개를 받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하나만 받았죠 ㅠ_ㅠ

 

추운데 고생하시는 자원 봉사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시민들에게 무료로 커피 , 녹차, 둥글레차 등을 제공해 주었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금방 차가워지더라구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_<

 

 

용두산에 타워로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암자입니다.

불빛이 계속 바뀌면서 예쁘게 변하더라구요~

주변에 연인들이 많이 보여서 저는 한편으로는 씁쓸하더군요 하하하하

 

 

"용두산 공원에서 숨겨진 하트를 찾아라!! "

가끔 이런 말을 들어본 분들이 있으실텐데

바로 여기에 하트가 있습니다 ㅋㅋ

 

어떻게 보면 발견하기 힘든데, 2층에서 확인을 할 수 있었죠~

 

 

타워로 올라가는 2층에는 전시관이 있었는데

무료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컬러사진으로 만나는 1950년대 부산" 이라는 사진전이었는데

부산의 옛 풍경들을 소개해주는 의미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지역별로 나누어 소개를 하고, 옜 모습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저도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익숙하지는 않은 사진들이 많았는데,

참 몇년 안되는 사이에 많이 발전했다 라고 느껴지더군요 :)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사진전을 다보니 어느새 20분이 훌쩍 지나더군요 :)

이때가 11시정도라 타종식까지 아직 1시간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용두산공원에서 내려와 동생이랑 따뜻한 라면 한그릇을 먹기로 했죠!!

 

 

국물이 예술이라는 튀★우동 입니다.

엄청 추웠는데 컵라면 한그릇 먹으니

배도 든든해져서 추위도 싹 가시더군요!!

 

힘내서 다시 용두산 공원으로 고고!!

 

 

종치기 전에 사람들이 들떠서 먼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꺄아!!!

드디어 2010년이 가고 2011년이 오는군요~

 

 

다들 카운트 다운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 이제 2초전!!

1... 땡!!!

 

 

이런 문구가 나오더군요~

속으로 찡했습니다.

 

그리고 풍선들이 모두 하늘위로 올려보냈죠~

저의 풍선도 하늘위로 보내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소원들을 빌었습니다.

 

저는 소원을 빌때 딱 1개의 소원을 빕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시간이 남으면,

이것도 되었으면 좋구요 저것도 해주세요 이런...

부수적인 것들을 빌곤하죠 ㅋㅋ

 

 

용두산 공원에 있는 이 종은, 1997년에 부산시민의 헌금으로 만들어진 종입니다.

그래서 더 의미가 있고, 감동이 있다고 느껴지네요 :)

 

그리고 총 33번의 종이 울리고 간단한 이벤트가 시작되더군요.

 

아쉽게도.. 레이저 빔 쇼랑, 폭죽사진은

너무나 많이 흔들려서 올리지는 못하겠네요 ㅠ_ㅠ

 

2010년 수고 많으셨고!

2011년 신묘년 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신고
Trackback 0 Comment 4
2010.12.10 11:45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 "Bada Developer Day in Seoul "

 Bada Developer Day in Seoul !!

Bada Developer Day

삼성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바다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Bada Developer Day 를 개최를 하였고,

드디어 한국에서도 Developer Day를 열게 되었는데,

사실 이번에 열린 Develper Day 는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Bada Develpoer Day ( http://developer.bada.com/apis/event/developerDayInfo.do?menu=MC01160100 )

사이트를 살펴보면...

 

 

2010 3월 23일에 개발자 데이를 한번 했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때는 정식으로 SDK 가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삼성전자와 파트너쉽을 맺은 회사들 위주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비공식적인 행사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열린 Bada Developer Day in Seoul 는

국내에서 열리는 개발자들을 위한 첫번째 행사라고 이야기 할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 만든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행사에도 인원에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행사가 있기 한달 전부터

선착순으로 400명으로 사전참가 신청을 받았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바다 모바일 카페의 스텝이기 때문에 참가신청을 안해도

초대권이 나왔습니다 ( 행복합니다 ㅠ_ㅠ )

 

 

12월 8일 서울 양재구의 엘타워 6층에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부산이 집인 저는... 새벽 5시반에 KTX 를 타고 열심히 서울로 달려야 했습니다 ㅠ_ㅠ

 

 

엘타워 행사장에 도착하니 어느새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접수를 하시는 분들은 분주하게 행사에 관련된 종이가방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왼쪽 편에 전시되어 사람들이 몰려있는곳에 가봤더니

이번에 국내에 출시될 Samsung Wave II 가 진열되어 있더군요!

 

 

실제로 사람들이 만져보고, 테스트 해볼 수 있었습니다.

 

 

벽에는 이번 Bada Developer Challenge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 아직 사람들이 다 모이지 않았네요 ^^;

넓고 깔끔한 행사장이라 진행상에 불편함은 전혀 없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엘타워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셨구요!

 

 

행사가 시작할때쯤 대부분의 개발자 분들이 착석을 하셨습니다.

다들 어떤 책을 보고 계시는데요.

 

이번에 정말 놀랬던 점 중의 하나가

초대한 모든 개발자 분들에게 "바다 모바일 개발"에 관련된 책을 나눠줬다는 겁니다!!

 

 

위에 보이는 바다 프로그래밍 서적 2권, 국내 서적과 해외서적을

기념품으로 1권씩 드렸습니다. ( 나중에 오신분들은 국내 서적을 받지 못했죠 ㅠ_ㅠ )

 

 

행사가 시작되면서 진행자분이 나오시는데

헉.. 게임 전문 해설위원님이신 전용준 캐스터님이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스타리그를 즐겨보는터라

이렇게 직접 전용준 캐스터님을 보게 되는것도 신기하더군요 :)

 

방송인이시라 그런지 사회에 막힘이 없었고,

이런분을 직접 섭외하시는것부터

세세하게 신경쓴 삼성전자측의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이번에 총 4가지 주제로 Bada Develpoer Day 를 진행하였는데,

첫번째로는 이번해 6월 초 전세계적으로 무려 30억원 규모의 사상최대 규모의 개발자 대회

Samsung Bada Developer Challenge 의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블링블링 Reader와 Touch ReTouch 가 발표되고 대망의 1위는 과연!!

 

 

두구두구두구!!!

 

 

폴란드  문코더(Mooncoder)팀의  "리틀 세일러" 라는 작품이 1등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세계대회에서 1등이라니.. 축하합니다!!

부럽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저도 개발자로 참가한 대회다보니.. 하하 ^^;; )

 

리틀 세일러 : http://developer.bada.com/developer/apis/contest/challengeView.do

 

리틀 세일러는 3D 요트 경주 게임으로 요트를 조정하는 게임으로써

화려한 3D 그래픽과 섬세한 콘트롤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bada 개발자 대회이니 만큼 바다에서

항해하는 게임이 우승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30만달러.. 자그마치 한화로는 3억 3천만원입니다.

이런 돈을 받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요?

울라토프스키의 인터뷰 기사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실제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이하 앱)을 개발하는 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지는 않았어요.
기본적인 생활비와 프로그래밍 장비만 있으면 원하는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어 마음이 편합니다.”
 


기사와 같이 많은 돈이 들지 않는 앱 개발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1인 개발자들을 지원해주는 대회가 많아진다면,

개발을 하는데 더 즐거워지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와야 할텐데... ^^;

 

 

이번 Samsung Bada Developer Challenge 에서 좋았던 부분 중의 하나는

비록 1등은 폴란드 분이 타셨지만,

입상한 대부분의 작품들은 한국분들이 셨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플랫폼이니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는 것은 기분좋은일이기도 하고,

자랑스러운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위의 내용은 어떻게 보면 위험한 발언이기도 하네요^^;

 

첫번째 시상식이 끝나고 두번째로 바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바다에 관한 소개는 총 4파트로 이루어졌습니다.

 

- bada : the next wave…


bada 개발 리더로부터 1년 동안 진화해 온 bada 와 향후 bada 의 방향에 대해 직접 들어봅니다.

 

 

대부분 바다 개발에 관심이 있어서 오셨겠지만,

바다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바다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전체 아키텍쳐를 설계하셨다는 홍준성 상무님을 뵙게되어 영광이었고,

PT 또한 막힘없이 하시는 모습에 감탄받았습니다.

 

 

 

- Introduction to Samsung apps 


전세계의 다양한 application들을 만날 수 있는 Samsung apps에 대한 소개 시간입니다.

 

 

 

얼마전 바다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뵈었던 최원준 과장님입니다.

삼성앱스에 관한 이야기를 정말 호소력있게 이야기를 하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또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

 

삼성앱스는 발표하기전 항상 화려한 동영상을 보여주어서 앞으로는 동영상이 더 기대가 되네요! ㅋㅋ

전반적인 삼성앱스를 등록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Introduction to application certification


Samsung apps에 application을 등록하기 위한 인증 과정과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지금에야 안 사실이지만 앱을 7일간 심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 7일간 어떤과정이 거쳐지는지 설명을 듣는 시간이었는데,

구구절절 맞는 말들이라 설명을 듣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예를들어 반사회적인 앱을 만들면 안되거나, 19금의 앱을 만들면 안되는 등

주의사항을 많이 들은 느낌이네요 :)

 

 

-bada developer support program


지난 1년간 bada 개발자를 위해 진행한 여러 지원 활동들을 안내합니다.

 

 

개발자들에게 지원했던 여러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개발자 데이부터 시작해서 , 오션 지원까지

삼성전자에서 개발자들에게 엄청난 투자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인정받는 세상..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하하하하!!

 

 

벌써 40번째인 바다 개발자데이!! 이런 행사하나를 기획하는데,

정말 많은 돈과 자원이 들어갈텐데, 벌써 40번이나 행사를 하다니 대단합니다!!

해외도 좋지만 국내 개발자들 더 챙겨주세요~ ㅋㅋ

 

오전  세션이 끝나고 어느새 점심시간,

 

오오,, 밥은 눈이 휘둥그레지는 식단이었습니다.

해산물부터 시작해서 장어구이 및 회까지!!

내심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에 부응하는 맛있는 식단이었습니다 ^^/

 

오후 세션은 2가지 트랙으로 나뉘어 졌습니다.

첫번째 트랙은 bada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한 트랙이었고,

두번째 트랙은 bada 개발경력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트랙이었습니다.

 

저는 바다 개발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두번째 트랙을 듣게되었습니다.

두 파트는 수상자들의 PT 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블링블링 리더의 발표!!

과연!! 어떤 앱을 만들었을지 궁금했습니다.

 

 

팀원은 총 5명이었고, 삼성 앱개발센터인 OCEAN 에서 개발을 했다고 합니다.

여자분이 2분이나 있다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개발환경이군요...

 

 

모티브 어떤 텍스트라도 생기발랄해진다??

굼긍증을 자아내는 모티브로 시작해서 PT 를 시작했습니다.

 

 

실제 시연을 봤는데,

글자 인식을 통하여, 이미지 검색이나, 단어검색등을 해주는

밋밋한 텍스트를 보기 쉽게 해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단어의 인식률이 좋았고, 아이디어도 괜찮아서 수상에 들었다 생각이 듭니다 :)

 

두번째는 Feeling Music Player 인 Feever 3D입니다.

사용자가 듣고 싶은 기분의 음악을 추천해준다?

오오,, 저도 가끔 너무나 슬픈 발라드를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SDK 1.0 부터 1.2까지의 각 버전별 유의점에 관련된 설명을 들었고,

 

 UCD/UX의 기본 개념과 UI 사용법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그리고 Web 콘트롤의 사용법을 약 40분 가량 듣고...

 

게임에 관련된 기술 사용법을 배웠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다보니 조금 지루해지는것은 사실이지만

다들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

 

더군다나 게임개발 쪽을 맡아주신분이 너무 재밌으신 분이어서

설명을 듣는내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

 

새벽부터 열차타고 오는 탓에 쉬는시간에 같이 왔던 동생이 뻗어버렸습니다 ^^;

 

 

개발에 관련된 파트가 끝나고, 다시 대강당으로 올라오게되었습니다.

같이 참가한 친구와 동생이 익살스러운 포즈로 찰칵! ㅋㅋ

 

요즘 컨퍼런스의 대세는 트위터입니다.

@smartbada 라는 트위터를 통해 질문을 받고,

그 질문을 즉시즉시 답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홍준성 상무님께서 대부분 답변을 하셔서 놀랐었습니다.

역시 아키텍쳐!!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경품 추첨코너가 있었는데,, 뭘까 뭘까 고민을 했습니다.

 

 

 

경품추첨에 사용되는 포츈 쿠키입니다.

이걸로 어떤 경품을 주는걸까??

 

혹시나해서 안에 경품종이가 있는지 해서 쪼개보고 먹어도 봤습니다.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더군요 ㅠ_ㅠ

 

 

그런데 허걱!!

 

총 400명의 개발자분들에게 각각의 색별로 포츈쿠키를 나눠주었고,

5가지 색상중에서 홍상무님이 채택한 색상에 따라

Wave 2 폰을 모두 준다는 겁니다!!!

 

위에서 보면 저 색은 주황색인데, 파란색, 연두색, 노란색 등등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노란색 ㅠ_ㅠ

 

주황색이었던 저는 고배의 쓴잔을 마셨습니다

흐어어엉 ㅠ_ㅠ...



그래도 총 100대의 Wave2 폰을 개발자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하는 스케일은

정말 사상 최대의 경품행사라고 할만큼 대단했습니다.

 

 

옆의 동생이 당첨이 되어서 기념으로 찍었습니다.

부럽다 ㅠ_ㅠ 저도 Wave II 로 열심히 앱 개발할 자신 있는데.. 흐어엉 ㅠ_ㅠ

 

조금은 아쉽지만 이렇게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게되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신 삼성전자 직원분들 모두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비록 Wave II 를 받지는 못했지만, 출시되면 바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개발해놓은 앱도 몇개 있고, 제 폰에 직접 올려보고 싶네요 ^^

 

하지만 저도 WaveII 를 주시신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ㅋㅋ

 

 

이번에 바다 개발자 데이를 다녀와서 받은 영광의 전리품들입니다.

편집을 다하고 보니 가이드 북을 빼먹었네요;;

 

부산에사는터라 이왕온라간김에 오션에서 코딩코딩코딩!!!

밤새어 코딩하고 다음날 부산내려왔습니다.

 

 

바다 개발자데이.. 정말 좋은 행사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했으면 좋겠고, 이런 행사를 마련해주신

삼성전자분들께 정말 고맙습니다.

 

바다 화이팅~ㅋㅋ

 


신고
Trackback 0 Comment 3
2010.11.21 06:29

남자의 로망!​ ​G​-​S​T​A​R​ ​2​0​1​0​ ​국​제​게​임​전​시​회​




G​-​S​T​A​R​ ​는​ ​국​제​ ​게​임​ ​전​시​대​회​ ​이​며​,​

2​0​1​0​년​ ​1​1​월​ ​1​8​일​ ​부​터​ ​1​1​월​ ​2​1​일​ ​까​지​ ​4​일​간​ ​진​행​되​게​ ​됩​니​다​.​


이​번​ ​G​-​S​t​a​r​ ​는​ ​역​대​ ​최​대​의​ ​규​모​로​ ​개​최​ ​한​다​는​ ​기​사​가​ ​언​론​에​ ​보​도​ ​될​만​큼​,​

기​대​가​ ​엄​청​ ​났​습​니​다​.​

하​지​만​ ​!​!​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법​!​!​


G-Star 로 돌격!!


발​빠​른​ ​기​사​를​ ​위​해​,​ ​사​진​은​ ​되​도​록​이​면​ ​원​본​ ​그​대​로​ ​올​렸​습​니​다​^​^​;​;​



부​산​의​ ​벡​스​코​에​ ​도​착​!​!​

여​기​ ​저​기​ ​G​-​S​T​A​R​ ​를​ ​알​리​는​ ​문​구​들​이​ ​즐​비​합​니​다​~​

오​잉​ ​아​침​시​간​에​ ​불​구​하​고​ ​저​기​ ​매​표​소​에​ ​사​람​들​이​ ​후​덜​덜​;​;​





후​아​~​ ​정​말​ ​들​어​가​기​도​ ​전​에​ ​주​늑​드​는​ ​이​ ​인​파​들​이​란​,​,​ ​정​말​ ​대​단​하​더​군​요​.​

초​대​권​ ​소​지​자​ ​전​용​ ​창​구​에​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번​ ​G​ ​스​타​는​ ​과​연​ ​어​떨​까​~​ ​!​!​


들​어​가​면​ ​입​구​에​ ​가​장​먼​저​ ​보​이​는​ ​곳​이​ ​바​로​KINECT입​니​다​.​

사​실​ ​키​넥​트​는​ ​처​음​ ​들​어​봐​서​ ​오​잉​?​?​ ​이​게​ ​뭘​까​ ​싶​어​서​ ​봤​더​니​.​.​.​





사​람​의​ ​모​션​을​ ​인​식​해​서​ ​게​임​을​ ​하​는​ ​도​구​였​습​니​다​.​

XBOX 360에​서​ ​실​행​되​는​ ​환​경​이​었​는​데​


중​요​한​건​ ​아​무​런​ ​인​식​ ​도​구​가​ ​필​요​없​다​는​거​죠​!​!​

예를들면 Wii처럼 손잡이 같은것이 없이 인식이 가능한...

영​상​인​식​의​ ​결​정​판​이​라​고​ ​해​야​하​나​요​!​!​


게​임​을​ ​소​개​하​시​는​ ​아​리​따​운​ ​여​성​분​들​은​ ​G​-​S​T​A​R​ ​에​ ​빼​놓​을​ ​수​ ​없​는​ ​매​력​!​ ​ㅋ​ㅋ​



자​동​차​ ​게​임​입​니​다​~​

두​ ​팔​을​ ​뻗​고​ ​조​정​석​을​ ​운​전​할​ ​수​ ​있​죠​~​ ​흐​아​!​!​



메​뉴​도​ ​전​부​ ​모​션​으​로​ ​인​식​이​ ​가​능​합​니​다​~​

팔​로​ ​메​뉴​를​ ​선​택​하​는​ ​모​습​!​!​



같​이​간​ ​동​생​들​도​ ​덩​달​아​ ​신​이​ ​나​서​ ​부​앙​~​ ​ㅋ​ㅋ​ㅋ​



아​래​는​ ​키​넥​트​를​ ​이​용​해​서​ ​댄​스​를​ ​추​는​ ​게​임​을​ ​시​범​을​ ​하​는​ ​모​습​입​니​다​.​




정​확​한​ ​동​작​을​ ​해​야​지​ ​점​수​가​ ​높​아​지​는​

운​동​을​ ​하​게​끔​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이​제​ ​게​임​은​ ​남​자​만​의​ ​전​유​물​은​ ​아​닌​듯​ ​하​네​요​ ​^​^​;​

가​족​과​,​ ​그​리​고​ ​애​인​과​ ​함​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키​넥​트​

정​말​ ​잘​봤​습​니​다​ ​:​)​



동​선​을​ ​따​라​ ​걷​다​보​면​ ​나​오​는​ ​곳​이​ ​A​r​c​h​e​A​g​e​ ​라​는​ ​게​임​이​ ​보​입​니​다​.​

아​키​ ​에​이​지​?​ ​음​.​.​ ​뭐​지​ ​처​음​ ​들​어​본​ ​게​임​이​긴​ ​하​지​만​,​ ​뭔​가​ ​재​밌​어​ ​보​입​니​다​.​




부​스​도​ ​웅​장​하​고​~​

MMORPG 형식의 게임인듯 하네요~

별​ ​생​각​없​이​ ​게​임​을​ ​구​경​하​던​중​ ​옆​에​ ​어​떤​분​이​ ​서​ ​계​시​더​군​요​

스​텝​분​인​가​ ​해​서​ ​봤​더​니​



음​?​ ​이​ ​평​범​한​ ​분​은​ ​누​구​실​까​요​?​

유​심​히​ ​이​름​표​를​ ​보​다​보​니​.​.​.​



허​거​걱​?​

엑​스​엘​ ​게​임​즈​ ​송​재​경​ ​대​표​님​?​?​?​?​?​?​?​

엑​스​엘​ ​게​임​이​라​는​ ​송​재​경​ ​대​표​,​,​



송​재​경​?​

송재경?!

아악!! 송재경님!!!!




카​이​스​트​를​ ​졸​업​한​ ​후​,​

엔​씨​ ​소​프​트​를​ ​입​사​하​여​ ​리​니​지​ ​및​ ​바​람​의​ ​나​라​를​ ​개​발​하​신​

M​M​O​R​P​G​ ​의​ ​전​설​적​인​ ​프​로​그​래​머​ ​이​자​ ​게​임​ ​개​발​자​!​!​


이​ ​전​설​적​인​ ​분​을​ ​직​접​ ​뵙​게​ ​되​다​니​,​,​

그​리​고​ ​대​표​님​이​ ​직​접​ ​이​렇​게​ ​제​ ​옆​에​ ​서​ ​계​시​니​깐​

뭔​가​ ​느​낌​이​ ​다​르​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명함이라도 한장 달라고 할껄,,


아​쉽​습​니​다​.​.​




바​로​ ​옆​에​ ​부​스​는​ ​마​비​노​기​ ​영​웅​전​이​ ​한​창​이​었​습​니​다​.​

무​슨​행​사​일​까​요​?​?​ ​엇​!​!​ ​개​그​맨​인​장동민님​과​유상무님​ ​그​리​고​ 밥샵이​ ​보​이​네​요​?​?​




알​고​보​니​ ​마​비​노​기​의​ ​영​웅​전​에​ ​카​록​이​라​는​ ​새​로​운​ ​캐​릭​이​ ​추​가​되​었​는​데​

이​ ​캐​릭​터​의​ ​모​델​이​ ​"​밥 샙"​ ​으​로​ ​발​탁​이​ ​되​어​,​

행​사​차​례​로​ ​왔​더​군​요​!​!​




갑​자​기​ ​남​자​ ​3​명​이​랑​ ​팔​씨​름​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_​+​





흐아아압!!


엄청난 힘을 이용해서 남자 3명과 대결을 벌이던중


승​자​는​?​?​





네​!​!​ ​밥​샵​이​ ​이​겼​습​니​다​ ​ㅡ​_​ㅠ​

엄​청​나​더​군​요​ ​옆​에​서​ ​보​기​만​ ​해​도​ ​위​압​감​이​ ​장​난​이​ ​아​닌​.​.​.​



예​쁜​ ​여​성​분​과​ ​보​핍​보​핍​ ​댄​스​까​지​~​ ​ㅋ​ㅋ​

덩​치​는​ ​크​지​만​ ​다​들​ ​귀​엽​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다​음​은​블리자드부​스​!​!​!​


아​마​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입​소​문​에​ ​따​르​면​,​ ​가​장​ ​예​쁜​ ​부​스​걸​이​ ​계​신​다​는​ ​블​리​자​드​!​!​



먼​저​World of Warcraft부​터​ ​보​겠​습​니​다​!​



휴​~​ ​입​구​부​터​가​ ​북​적​북​적​ ​합​니​다​!​!​

저​기​ ​여​자​ ​두​분​이​ ​보​이​는​데​요​?​

가​까​이​ ​가​보​겠​습​니​다​!​!​


그​럼​ ​잠​시​ ​부​스​걸​ ​누​님​들​부​터​ ​보​실​까​요​~​



포​즈​를​ ​너​무​ ​멋​지​게​ ​잡​아​주​시​더​군​요​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게​임​은​ ​원​래​ ​있​지​만​,​

이​번​에​ ​3​번​째​ ​확​장​팩​인​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World of Warcraft®: Cataclysm™)

의​ ​오​픈​베​타​를​ ​1​2​월​ ​9​일​부​터​ ​한​국​에​서​ ​실​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G​ ​스​타​에​서​ ​맛​을​ ​보​여​드​리​려​고​ ​하​는​ ​듯​ ​하​네​요​~​




재​밌​는​것​은​ ​워​크​래​프​트​ ​부​스​에​ ​N​V​I​D​I​A​ ​가​ ​있​었​는​데​,​

3​D​ ​게​임​이​ ​가​능​한​ ​그​래​픽​ ​카​드​를​ ​공​개​했​습​니​다​.​



저​도​ ​해​봤​는​데​ ​감​동​의​ ​쓰​나​미​가​ ​ㅠ​_​ㅠ​

아​.​.​ ​정​말​ ​이​런​ ​환​경​이​라​면​,​

여​가​활​동​으​로​는​ ​최​고​일​듯​ ​하​네​요​.​




많​은​ ​P​C​를​ ​제​공​하​여​ ​부​스​를​ ​찾​은​ ​분​들​에​게​ ​게​임​을​ ​할​ ​수​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트​에​ ​싸​인​까​지​!​!​ ​우​왕​ ​ㅋ​

저​는​ ​사​실​ ​못​받​았​습​니​다​ ​ㅡ​_​ㅠ​


뒤​에​서​ ​멀​찌​감​치​ ​구​경​만​ ​했​다​는​.​.​.​




블​리​자​드​는​ ​화​면​ ​구​성​부​터​ ​시​작​해​서​

정​말​ ​웅​장​하​더​군​요​,​ ​사​운​드​까​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사​용​자​를​ ​단​번​에​ ​사​로​ ​잡​았​습​니​다​.​

저​ ​엄​청​난​ ​스​크​린​은​ ​과​연​ ​뭘​로​ ​만​들​었​을​까​;​;​ ​역​시​ ​블​리​자​드​.​.​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보​는​ ​얼​굴​?​

블​리​자​드​의​ ​C​E​O​ ​이​신​마이크 모하임은​ ​아​닐​테​고​,​,​ ​(​제​가​ ​얼​굴​을​ ​아​니​깐​요​ ​ㅋ​ㅋ​)​

검​색​을​ ​해​보​니​ ​월​드​오​브​ ​워​크​래​프​트​의​수석 레벨 디자이너 제시 맥크리입​니​다​.​


개​발​자​ ​패​널​ ​및​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는​데​,​ ​저​는​ ​잘​ ​몰​라​서​ ​슥​~​ ​보​고​ ​지​나​쳤​습​니​다​ ​하​하​하​;​



나​중​에​는​ ​스​타​크​래​프​트​2​의​ ​실​제​ ​경​기​도​ ​하​더​군​요​!​!​

프​로​게​이​머​ ​2​분​이​ ​붙​는​ ​경​기​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프​로​게​이​머​임요환과​이윤열이​ ​직​접​

대​전​까​지​ ​했​다​고​ ​하​네​요​ ​ㅠ​_​ㅠ​ ​못​ ​봐​서​ ​너​무​ ​아​쉽​습​니​다​.​.​


위​메​이​드​ ​엔​터​테​이​먼​트​도​ ​보​였​는​데​,​

프​로​ ​게​이​머​들​의​ ​싸​인​회​도​ ​열​렸​습​니​다​.​

저​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싸​인​을​ ​받​지​는​ ​않​았​는​데​.​.​.​


이​윤​열​씨​가​ ​위​메​이​드​에​ ​있​을​때​가​ ​그​립​네​요​ ​ㅠ​_​ㅠ​



다​음​에​ ​갔​던​곳​은​ ​한​게​임​에​서​ ​만​든​ ​메​트​로​ ​컨​플​릭​트​ ​입​니​다​.​

"AVA" 에​서​ ​이​름​을​ ​날​린​ 래드덕이​ ​개​발​한​ ​새​로​운​ ​F​P​S​ ​게​임​입​니​다​.​


정말 FPS은 날로날로 발전을 합니다.

실​제​ ​게​임​ ​화​면​이​ ​현​실​성​이​ ​뛰​어​난​ ​게​임​,​ ​제​가​ ​F​P​S​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기​회​가​ ​된​다​면​ ​이​ ​게​임​도​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


아​래​는​ ​포​토​ ​타​임​!​!​






바​로​ ​옆​ ​부​스​에​ ​있​던​ Kingdom UnderFire 2 !!!

지인중에 게임을 좋아하시는 몇몇 분들이 이번 G-STAR 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다​ ​라​고​ ​이​야​기​할​ ​만​큼​ ​멋​지​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ㅠ​_​ㅠ​ ​사​람​이​ ​너​무​ ​많​아​서​ ​흑​흑​ ​ㅠ​ㅠ​


이​번​ ​G​-​S​T​A​R​ ​에​서​는​ ​각​ ​부​스​에​ ​게​임​을​ ​해​보​려​면​,​

적​게​는​ ​1​0​분​에​서​ ​많​게​는​ ​1​시​간​이​ ​넘​는​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몇​몇​분​들​은​ ​불​만​이​ ​많​았​을​ ​듯​하​네​요​ ​^​^​;​

세​계​규​모​라​ ​어​쩔​ ​수​는​ ​없​지​만​,​,​,​ ​아​쉬​운​건​ ​아​쉬​운​겁​니​다​!​!​



직​접​ ​게​임​을​ ​해​본​것​중​ ​하​나​인​ ​한​게​임​에​서​ ​개​발​한​Tera 입​니​다​.​

내년에 상용화 될 기대작인 테라는 이 G-STAR 에서 쓴 마케팅 비용만

2​0​억​원​ ​이​라​고​ ​합​니​다​.​.​.​


2​0​억​원​이​면​ ​게​임​을​ ​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총​ ​4​0​0​억​원​을​ ​들​인​ ​대​작​인​ ​테​라​는​ ​차​세​데​ ​M​M​O​R​P​G​ ​게​임​으​로​써​,​

한​게​임​에​서​ ​심​열​을​ ​기​울​여​ ​제​작​하​고​ ​홍​보​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저​도​ ​줄​을​ ​3​0​분​가​량​ ​선​ ​끝​에​ ​T​e​r​a​ ​게​임​을​ ​경​험​하​고​롤리팝~​ ​사​탕​도​ ​받​았​습​니​다​ ​^​^​;​


1​0​분​가​량​ ​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겠​군​요​;​

역​시​ ​이​ ​게​임​의​ ​중​독​성​이​란​ ​ㅠ​_​ㅠ​;​;​



폴​리​곤​ ​게​임​즈​에​서​ ​개​발​한​

기대되는 MMORPG 게임인  ASTA(아스타) 입니다.



여​기​도​ ​사​람​이​ ​많​아​서​ ​게​임​은​ ​못​ ​해​봤​습​니​다​.​

인​기​있​는​ ​부​스​였​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일​러​스​트​가​ ​움​직​이​고​ ​변​하​는​게​

깔​끔​해​서​ ​놀​라​웠​습​니​다​;​;​



행​사​장​안​에​ ​스​타​벅​스​라​니​;​;​

오른쪽에 게임 기업 선도관도 보입니다 :)




그​뿐​만​이​ ​아​니​라​ ​한​중​일​ ​게​임​ ​문​화​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다​음​에​ ​간​곳​은​ ​플​레​이​ ​스​테​이​션​ ​부​스​입​니​다​ ​:​)​



실​제​로​ ​철​권​의​ ​고​수​들​과​ ​붙​어​보​는​ ​시​간​!​!​

토너먼트에 1위한 사람은 프로게이머와 붙게 되는데

프​로​게​이​머​에​게​ ​이​기​면​ ​상​품​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네​요​ ​ㅋ​ㅋ​


결​과​는​ ​못​ ​봤​지​만​,​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P​S​P​ ​의​ ​다​양​한​ ​게​임​들​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플​레​이​ ​스​테​이​션​으​로​도​ ​도​구​를​ ​이​용​한​ ​게​임​이​ ​있​더​군​요​!​

Wii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미​ ​K​I​N​E​T​ ​를​ ​봐​서​ ​그​런​지​ ​감​동​이​ ​덜​했​지​만​,​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

기​껏​ ​줄​을​ ​섰​더​니​ ​카​드​가​ ​없​다​고​ ​못​하​게​ ​하​더​군​요​ ​ㅠ​_​ㅠ​

카​드​를​ ​받​고​ ​줄​을​ ​서​라​고​ ​하​던​지​!​!​!​

혹​시​나​ ​P​l​a​y​S​t​a​t​i​o​n​M​o​v​e​ ​에​ ​가​시​는​ ​분​은​ ​부​스​에​ ​가​시​기​ ​전​에​ ​꼭​ ​카​드​를​ ​받​고​ ​가​세​요​~​



제​가​ ​좋​아​하​는​ ​대​전​게​임​입​니​다​.​

마벨 VS 캡콤 3

초​기​ ​버​전​부​터​ ​열​심​히​ ​해​온​ ​게​임​이​라​ ​기​대​했​는​데​

여​전​히​ ​재​밌​더​군​요​ ​ㅋ​ㅋ​




꼭​ ​게​임​기​로​ ​하​는​ ​곳​이​ ​아​닌​ ​보​드​게​임​을​ ​즐​기​는​ ​곳​도​ ​있​었​습​니​다​.​



남​자​들​보​다​는​ ​연​인​들​이​ ​많​았​습​니​다​.​

저​희​들​은​ ​재​빨​리​ ​이​곳​을​ ​탈​출​했​죠​!​!​

오​래​ ​있​으​면​ ​위​험​한​ ​곳​입​니​다​.​



이​번​ ​G​-​S​T​A​R​ ​에​서​ ​볼​거​리​ ​중​에​ ​하​나​는​ ​멋​진​ ​부​스​입​니​다​.​

이​ ​부​스​들​중​에​ ​단​연​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n​c​s​o​f​t​!​!​






이​미​ ​널​리​ ​알​려​진​ ​리​니​지​2​를​ ​비​롯​해​

저는 처음 보지만 Razer 라는 게임이 있더군요!!


리​니​지​ ​2​를​ ​해​본​적​이​ ​없​는​데​ ​여​기​서​ ​직​접​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다​들​ ​출​시​일​만​ ​기​다​리​는​ ​블​레​이​드​ ​소​울​!​!​



제​ ​생​각​에​는​ ​가​장​ ​사​람​이​ ​많​이​ ​몰​렸​던​ ​곳​이​ ​바​로​ ​이​ ​블​레​이​드​ ​소​울​이​ ​아​닐​까​ ​싶​네​요​ ​ㅠ​_​ㅠ​



기​다​리​는​데​ ​1​시​간​ ​가​량​ ​걸​리​는​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과​감​히​ ​포​기​를​ ​했​구​요​,​,​ ​하​지​만​ ​괜​찮​았​던​ ​부​분​중​에​ ​하​나​가​

게​임​을​ ​못​ ​하​더​라​도​ ​어​떤​게​임​인​지​ ​구​경​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놓​은​ ​부​분​입​니​다​.​



추​억​의​ ​게​임​인​ ​마​계​촌​이​ ​보​입​니​다​ ​ㅋ​ㅋ​

이​것​을​ ​3​D​로​ ​다​시​ ​만​들​었​는​데​ ​무​척​ ​재​밌​어​ ​보​이​더​군​요​ ​:​)​



월​드​오​브​ ​드​래​곤​스​!​!​!​

이​ ​게​임​은​ ​드​래​곤​ ​나​오​는​게​임​이​겠​죠​?​?​



다​른​건​ ​몰​라​도​ ​이​ ​용​이​ ​너​무​나​ ​기​억​에​ ​남​았​다​는​.​.​.​.​





다​양​한​ ​기​타​ ​게​임​에​ ​대​한​ ​사​진​입​니​다​ ​>​_​<​





꼭​ ​홍​보​비​를​ ​많​이​ ​쓴​ ​게​임​만​ ​주​목​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게​임​도​ ​해​봤​습​니​다​ ​:​)​



제​가​ ​이​겼​죠​ ​ㅋ​ㅋ​ㅋ​

져​서​ ​아​쉬​워​하​는​ ​후​배​의​ ​모​습​~​




영​상​을​ ​인​식​해​서​ ​곤​봉​을​ ​휘​두​르​는​ ​게​임​!​!​

모​션​인​식​면​에​서​ ​아​쉬​웠​던​,​,​,​ ​게​임​입​니​다​.​



증​강​현​실​!​!​

대​부​분​ ​마​커​를​ ​이​용​해​서​ ​증​강​현​실​을​ ​구​현​하​는​데​ ​마​커​ ​없​이​ ​되​는​게​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3​D​로​ ​보​여​지​는​것​ ​또​한​ ​신​기​했​죠​ ​:​)​




제​가​ ​평​소​에​ ​즐​겨​보​는​ ​웹​툰​인​ ​이​말​년​ ​시​리​즈​의​ ​이​말​년​ ​님​이​

파​머​라​마​의​ ​게​임​ ​디​자​인​을​ ​하​셨​네​요​!​!​

그​래​서​ ​싸​인​회​도​ ​같​이​ ​있​었​습​니​다​.​



오​호​!​!​ ​훈​남​이​시​네​요​?​ ​ㅋ​ㅋ​

웹​툰​상​에​서​와​ ​전​혀​ ​다​른​ ​이​미​지​네​요​~​



이​번​에​ ​피​방​에​서​ ​새​로​ ​나​온​게​임​인​ 록맨 온라인!​!​



저​도​ ​같​이​ ​흐​아​압​!​!​ ​ㅋ​ㅋ​ㅋ​

멋​진​ ​포​즈​를​ ​지​어​주​는​ ​록​맨​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전​리​품​입​니​다​.​

가​격​이​ ​5​0​0​0​원​인​것​이​ ​비​해​ ​너​무​나​ ​많​은​것​을​ ​받​은​ ​G​-​S​T​A​R​ ​입​니​다​.​




포​스​트​를​ ​비​롯​해​서​ ​달​력​,​ ​인​형​,​ ​연​필​ ​,​ ​큐​션​ ​등​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이벤트에 걸려서 주는것이 아닌,

게​임​을​ ​경​험​해​보​면​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기​념​품​입​니​다​.​



같​이​ ​구​경​갔​던​ ​동​생​은​ ​스​타​2​ ​패​키​지​를​ ​G​-​S​T​A​R​ ​기​념​으​로​ ​싸​게​ ​팔​길​래​

그​ ​자​리​에​서​ ​바​로​ ​질​러​버​리​더​군​요​;​;​



처​음​ ​경​험​해​보​는​ ​G​-​S​T​A​R​ ​행​사​라​ ​그​런​지​,​

너​무​ ​즐​거​웠​고​,​ ​소​중​한​ ​기​억​의​ ​행​사​였​습​니​다​.​


남자의 로망이​ ​모​두​ ​담​겨​있​는​ ​곳​이​ ​G​-​S​T​A​R​ ​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저​녁​에​ ​연​구​실​에​ ​돌​아​와​서​ ​앉​아​있​는​데​

G​-​S​T​A​R​ ​알​바​하​는​ ​동​생​이​ ​표​가​ ​많​이​ ​남​았​다​며​,​

초​대​권​을​ ​2​0​장​ ​가​까​이​ ​주​더​군​요​.​.​



갈까 말까 고민했지만 결국!!


더​ ​많​은​ ​친​구​들​을​ ​데​리​고​ ​오​늘​도​ ​G​-​S​T​A​R​ ​로​ ​고​고​ ​합​니​다​!​!​ ​ㅋ​ㅋ​


오늘 사진 열심히 찍고 제공해 준 희근아~ 고마워~




헉... 이럴수가.. KNN 뉴스에 제가 떴네요~ 
1분 10초쯤에 나옵니다 ㅋㅋㅋ



신고
Trackback 0 Comment 3
2010.11.10 18:29

Startup Weekend Seoul!

10월 말에 다녀온 Startup Weekend Seoul 이라는 행사!! 

혹시나 들어보셨나요??

 

 

흐음?? Startup 이 뭘까?

이게 과연 어떤 행사일까??

 

 

 

 출처 : http://onoffmix.com/event/1852      

 

오오옷!!!! 

보다싶이 Startup Weekend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2박3일동안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프로토타입이 될만한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행사입니다!!

 

여기서 만든 프로젝트를 잘 보완하여 창업까지 했다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_+ 반짝반짝!!

그럼 나도 벤처 사장님이 될 수 있다는 말??

 

이제 실제 열기를 느껴보러 가 봅시다~!!

 

 

 

첫날에는 부산에서 오후쯤 출발하여 저녁 5시쯤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약 1시간 가량 걸려

경기도 이천의 한국 생산성본부 연수원에 도착하게되었습니다.

 

공기도 좋고 물도 맑고~!! 캬~

 

 

행사는 연수원의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상이 있는지 몰랐는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이렇게 각각의 상이 있었는데

상금이 무려 200만원!!

 

허업;; 대박이네요!! 

 

 

사람들이 뻘줌뻘줌하게 앉아있었습니다.

대부분 처음 본 사람들이라 섣불리 말도 못 걸고 하하하;;

현장의 어색함이 사진으로도 나 나오는군요 ㅋㅋ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대략적으로 봤을 때 총인원이 80명 가량 되더군요~

 

 

처음에 진행자분이 일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일정은 밑에 잘 정리된 표를 보시죠!!

 

 

사실.. 대부분의 시간이 팀작업입니다~

2박 3일동안 팀원들과

돈독해 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것이죠!!

 

행사의 첫번째 진행은 아이디어를 발표하는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진행자는 약 100초만 주어지게 되며

이 시간동안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게 됩니다~

 

아이디어 발표 팁 : http://startupweekendseoul.tistory.com/entry/아이디어를-발표하는데-도움이-되는-팁

 

 

많은 분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 하셨습니다~

오른쪽에 보면 저도 보이는데 2번째로 발표했습니다 ㅋㅋ

외국인도 나가서 발표를 하였는데..

영어로 설명을 하다보니 장내가 좀 싸늘해지는 효과가.. ^^;;;

 

이렇게 각자의 팀을 얻고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Startup weekend Seoul 영상 한번 보시죠!!

 

 

첫날에는 팀원들과 열심히 토론하여 아이템의 올바른 제시방향을 만들어 갔습니다.

저희 팀은 아이템보다는 코딩을 발빠르게 들어갔습니다~

 

 

그럼 간단히 첫째날의 다른 팀들을 쭉~~ 훓어보겠습니다.

빠른 스크롤이 될 듯..

 

 

사진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50625413@N05/sets/72157625144691579/with/5126834521/>

모두들 너무나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약 2~3시간 가량 열심히 팀작업을 하고

저녁이 되어.. 12시 쯤에 숙소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숙소에서 각자 4명씩 방에서 묶게 되었습니다.

저기 오른쪽에 보이는 곳은 식당입니다~ 식당으로 한번 가 볼까요~!!

 

 

Startup Weekend 행사중 좋은점으로 꼽자면 바로 이것!! 맛있는 식단이었습니다.

 

2박3일동안 맛있는 식사 덕분에 단 한끼도 안 거르고 모든 식사의

아침,점심,저녁을 다 챙겨먹었다는.. ㅋㅋㅋ

 

팀원들과 아침 식사할 때 찍은 사진입니다~

다들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이네요 ㅋㅋ

 

2박3일 동안 잠깐잠깐 잠을 자는 시간빼고는

밤을 계속 샜습니다 ㅠ_ㅠ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니, 계속 욕심이 생겨 이리저리 붙이다보니

할께 너무 많아 지더군요!!

 

첫째날에는 숙소에 와서도 계속 코딩을 하였습니다~

 

둘째날은 대부분 팀작업을 하게 되었고,

또 밤을 새어 열심히 코딩한 뒤!!

 

 

드디어 마지막날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발표 순서를 정하고 그 순서에 맞게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2박3일간 모두 열심히 해 주셨는데요 그 결과 저도 궁금했었습니다.

과연 이 짧은 기간안에 얼마만큼의 아웃풋을 낼 수 있을까?

 

 

그 뒤로 발표자들의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조깅재미 있게 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조글린~

조깅과 줍다라는 뜻을가니 glean 을 합친 이름입니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발표할때의 포퍼먼스가 기억에 남는군요 ^^;

 

 

바다에서 물고기를 키우는 앱인 Fishmonger입니다~

제가 속해있었던 팀에서 만든 앱인데

20대 여성들을 겨냥한 예쁜 캐릭터들을 디자인해서 만든 App 입니다 :)

 

기획자이신 전일현님이 발표를 맡아주셨습니다.

 

 

이 팀은 Time rewind 라는 앱을 준비했습니다.

이 앱은 증강현실을 이용하여 이전의 풍경(옛날사진)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앱으로써

추억을 새겨놓자라는 좋은 의미가 담겨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없이 기획자로 이루어진 팀이라 아웃풋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ㅠ_ㅠ

 

 

여러명이 동시에 부른 노래를 다같이 틀면 합창이 된다?

드림 코러스라는 앱을 기획한 분은 여성분이었습니다.

사운드 전문가로 활동하시는 분이 기획하신 이 아이템은,

여러 사람이 노래를 부른 것을 시각화 시켜서 보여주는 효과까지 있으며,

참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이제 대망의 발표시간 두구두구두구!!!

 

 

장려상은 Vitual Running partner 가 차지했습니다.

조글린과 같이 런닝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 기획이나 아웃풋이 

2박3일로는 나올 수 없을만한 완성도를 보여줬던 작품입니다.

 

의심이 가기도 했던 작품이기도 하죠~ ㅋㅋ

 

 

 

두번째는 우수상을 받은 Quick Profile입니다.

이 팀은 현직기자분이 발표를 하셔서 그런지 깔끔한 발표를 하더군요 ㅋ

아이템은 두명이 동시에 QR코드를 이용해서 명함을 주고 받는 앱입니다 :)

마지막으로 최우수 팀은 Q-Pit 팀이었습니다.

사랑의 큐피트~~ 남녀끼리 소개를 시켜주는 Q-Pit 는

아이디어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발표자가 발표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머로써, 아.. 역시 제품을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포장시키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가 있었죠!!

 

이렇게 2박3일간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저희팀은 비록 상은 받지 못했지만,

좋은 추억 하나를 남기게된 의미있는 2박3일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부산으로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달콤한 잠에 빠졌던 일이 바로 어제 같네요~

즐거웠던 Startup Weekend Seoul !!

다음에 주인공은 여러분이 될지도 모릅니다 >_< /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2010.10.26 18:41

부산/경남 2번째 APPIN 모임

이번에 동서대에서 열렸던 APPIN 이라는 행사를 다녀 왔는데요!

먼저 APPIN이 어떤 곳인지 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 

 

APPIN 이란 AppCenter 에서 주최하는 개발자들의 모임입니다.

그럼 거슬러 올라가서 AppCenter 가 뭔지도 설명드릴께요!!

 

자료 출처 - http://www.appcenter.kr/?mid=appcenter2


AppCenter는 소프트웨어 개발시에 개발자들이 신속히 좋은 작품을

만들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적인 지원 본부 입니다.

 

열악한 소프트웨어 개발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만들어진

멋진 조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 및 각 업체 ( 삼성전자 , LG전자 , 구글 , MS , NHN) 들의

엄청난  지원을 받는 대규모 조직인 APPIN !!

 

그럼 지금부터 모임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시간은 10. 21. (목) 오후 7시 였고

장소는 동서대학교였습니다.

 

저는 동생과 함께 30분 정도 미리 도착했습니다.

 


30분이나 일찍와서 그런지 아직은 사람들이 없더군요~

그래서 천천히 사진을 찍으며 같이온 동생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7시가 다 되어가자 사람이 한 두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각 대학교의 교수님들도 많이 오시더군요 :)

 

 

드디어 시작!!

 

 

1부는 5분 스피치 및 토론, 7시 ~ 8시 30분,

2부는 뒷풀이 (추후공지), 8시 30분 ~ 10시 로 시간이 배정되어 있었죠~

 

진행하시는분은

부산/경남 APPIN 모임 진행자 IAI연구소 커뮤니티 전문위원 금민걸님입니다.

연애인의 포스가 물씬 느껴지는 멋진 분이십니다 ㅋㅋ

 

처음에는 APPCenter 지원본부 소개 및

APPIN 모임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AppCenter 소개는 위에 있어 생략하고

APPIN 모임에 대한 소개를 아래에 정리해보았습니다.


   APPIN 모임은?

 

   ■ 모임의 성격

     

      - 참가자들간의 교류 및 정보, 아이디어 교류
      - 협업과 관련된 다양한 교류
      - 개발자, 그래픽/사운드 디자이너, 기획자, 창업자, 기업, 관공서 대학 등
         APP 개발에 관심있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 모임
      - AppCenter 지원본부에서 제공하는 App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정보 제공

 

   ■ 모임의 운영방식

     

      - 자발적인 모임
      - 자유로운 모임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 ( 모임 주제를 온라인을 통해 협의/결정)
      - 모임에 대한 건의사항 수렴

 

 개발을 하는데 있어 1인 개발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셔도 되는데( 간혹 하시는 분은 있습니다 ^^; )

이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커뮤니티가 바로 이 APPIN 입니다.

 

다른 부분은 몰라도

"개발자, 그래픽/사운드 디자이너, 기획자, 창업자,

기업, 관공서 대학 등 APP 개발에 관심있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 모임 "

이부분 만큼은 너무나 맘에 든달까요 ^^;

  

 

소개가 끝난 뒤 5분 스피치가 있었습니다.

5분스피치를 하시는 분은 총 3분으로 아래의 주제를 발표 했습니다.

 


     동아대학교 권태혁

       삼성 소프트웨어 맴버쉽 소개 Silverlight소개

 

     부경대학교 이승철

       삼성 모바일 플랫폼 Bada 소개

 

     부산국제영화제 PIFF 최학주

      부산 국제 영화제 비공식 모바일 어플 <피프포켓> 구축사례



 

 

처음발표는 동아대학교의 권태혁님 이었습니다.

 

발표주제는 삼성 소프트웨어 맴버쉽 소개 Silverlight소개입니다.

현재 속해있는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쉽에 대한 설명과, 지원 방법을 간단히 설명하였으며,

 

주력으로 하고 있는 Silverlight를 소개하였습니다.

 

나이도 어린데도 불구하고

실버라이트 코리아 3th Sysop RIA part 의운영자를 하고 있을만큼

열정이나 실력이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생인데

제눈에는 한없이 어려보이기만 하네요 ㅋㅋ

 

기술적인 발표를 주로 했기때문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은 조금 지루했을지도 모르는 발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윈도우 폰7 에대한 간략한 소개도 하였는데,

앞으로의 윈도우폰7 의 행보가 기되대는 발표였습니다.

 

 

 

저의 기사를 보다보면 많이 등장하는 부경대학교 이승철님 입니다.

발표 주제는 삼성 모바일 플랫폼 Bada 소개이며,

저번에 바다 개발자 컨퍼런스때 사용했던 PPT를 우려먹어 발표를 하였습니다 :)

 

발표를 너무 재밌게 하여, 주변사람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버린 이승철님은

진정한 바다 개발자네요 ㅋㅋ

 

사람들의 인지도가 부족한 바다를 한층 더 홍보하면서,

승철이의 발표를 듣고 난 뒤

"나도 바다 해볼까? "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ㅋㅋ

 

 

 

 

마지막은 부산국제영화제 PIFF 의 최학주님이 5분 스피치를 하셨습니다.

발표주제는 부산 국제 영화제 비공식 모바일 어플 <피프포켓> 구축사례 이며,

공식적인 모바일 어플은 아니지만,

 

실제로 모바일 어플을 구축한 사례를 알려주셨습니다.

RFID에 대한 소개와 장단점도 알려주셨는데요~

 

앱을 개발하는데는 약 2주가까이 공부했다고 들었는데

개발적인 부분 보다는 그 이외에 부분을 더 말씀해 주셔서

조금 아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ㅠ_ㅠ <-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2부인 뒷풀이 시간입니다!!

맛있는 오리고기가 제공되더군요 너무 행복해 >_< /

 

다이어트 1일 차였는데 과감히 포기해버리는 센스!! ㅋㅋ



처음 가보는 APPIN 행사였는데 동서대 교수님과 정이 들어버렸습니다.

앞으로 자주 참석하게 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동서대 IAI 연구소장이신 이병국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신고
Trackback 0 Comment 2
2010.10.11 21:22

NHN DeView 2010 후기 이벤트 당첨 감사합니다!!

전달에 갔던 NHN DeView 2010 에 후기를 썼는데 3등으로 당첨되었습니다.


2등인 우산보다 마우스를 더 받고 싶었는데 3등이 되어 다행이랄까요(?) ㅎㅎ

아래는 당첨된 분들의 목록입니다.

시간 나실 때 한번 읽어보시길~~ :)


빨간색 글씨로 적혀진 링크가 바로 제가 적은 글입니다 ^^;

이렇게 뒤늦게 올리는 이유는 Arc 마우스가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인증샷 ㅋ


사진이 폰사진이라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효과를 좀 넣었더니..

뭔가 무서워진 느낌입니다...



...

이렇게 마우스도 주시고.. NHN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잘쓸께요~ ㅋㅋ


신고
Trackback 0 Comment 3
2010.09.09 08:03

NHN DeView 2010 - 개발자들을 만나다


당일치기로 10시간동안 버스에서 사경을 해매며...

서울까지 갔던 NHN DeView 2010 행사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NHN 에서 주관하는 DeView 2010 은

Developer's View 의 축약형으로써 내일을 향한 개발자의 시선을 뜻합니다.

 

국내 개발자들이 의사소통이 많이 부족한것을 느끼고

이것을 나누기 위해서 NHN 에서 준비한 야심찬 프로젝트입니다.

 

저도 개발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이런 소문난 잔치를 그냥 넘어가기가 어려웠죠!!

 

하지만 난관이 있었습니다.. 바로 서울이라는 점..

부산에 있는 저로써는 서울까지 가는데 차비 + 시간 투자가 보통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방에 있으신 분들을 위해

직접 차량까지 대절해주는 센스!!!

 

덕분에 돈 안들이고 서울까지 정말 편하게 갔다가 올 수 있었죠 ^^/

 

행사시간이 10시 30분 부터였기 때문에, 이른 새벽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새벽 5시부터 버스에 올라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주변에는 이번에 같이 갔던 부산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쉽(BSSM) 회원들입니다.

 

 

 

버스안이라 조금 화질은 떨어졌지만 동기랑 사진도 찍었습니다~

저때만 해도 V를 그리며 해맑았었는데 버스 내내 시체가 되어 서울까지 갔었던 기억이 ㅠ_ㅠ


버스에서 약 5시간 정도를 보낸뒤 10시 30분에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볼룸 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것은.. 너무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기념품이 다 품절이 났다는 말에 허탈감이...

 

5시간이나 걸려서 지방에서 올라왔는데 기념품마저 못받는다니 ㅠㅠ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안내책자와, 식권은 받을 수 있었습니다 :)

 

 

 

DeView 에서 보면 저 3개의 문자들이 보이는데 굉장히 궁금하셨을 텐데요

이 문자는 DeView 의 B.I 로써 개발자들의 활동을 이루는 요소들인

Culture , Practice , Process 를 심볼화 한 문자들입니다.

 

 

 

행사장의 열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섹터에 의자가 모자라 대부분의 분들이 서 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그리고 처음으로 그렇게 보고 싶었던

많은 곳에서 활동하시는 권순선님의 실물을 볼 수 있었던 점이 저에게

색다른 추억이 될듯 합니다 아쉽게도 사진은 못 찍었네요 ㅡ_ㅠ

 

처음 인사말로 김병철 CTO 님의 설명을 들으며, DeView2010 과 NHN 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두번째로 김정민 이사님의 "어떻게 하면 건강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나?" 를 들었습니다.

 

김정민 이사님의 이야기는 정말 개발자들을 위한 발표라는 생각이 들만큼...

개발자가 아닌분들은 듣기가 힘들었을 듯한 발표 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 분들 시각에서 본다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실제로 NHN 에서 발표하신 분에 따라 소프트웨어 만드는 과정이 진행된다면

정말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발자를 위한 과정이라 그런지 벽에도 자바 소스들이 ㅋㅋ

저는 너무나 정겹달까요 ^^;

프로젝트 때분에 하루종일 코드를 보는데 여기서까지 코드를 볼줄이야 ㅎㅎ

 

 

점심시간이 되어 친구들을 기다리는 모습들입니다 ~~

다들 배가 고픈 듯..

 

 

저는 간만에 서울에 가서 동호회에서 같이 활동하는 

지인분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분 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터라, 같이사진은 못 찍었지만

받은 명함이라도 올립니다~ ^^;

다들 좋은곳에 근무하시는듯... 하하;

 

 

 

식사를 한뒤에 나에게 개발이란.. 코너가 있었습니다.

개발자들에게 자신에게 개발이란 어떤 의미인가.. 를 적어서 붙이는 코너였는데,

저는 즐거움 + 보람 + 밤샘 이라고 적었죠 ^^

 

 

 

 

제가 먼저 붙인 후에 너도 나도 붙이는 동생들~

으이구 귀여워라 >_<

 

 

 

2시부터 시작해서 5시까지 각 Track 별로 발표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인기좋은 곳은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북적였었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죠.

 

 

 

항상 마지막에 하는 말은 NHN 꼭 지원해주세요~ 였습니다. ㅎㅎ

사실 평일날 이루어 지는 행사라, 대부분이 대학생이었고,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인줄 알았을까요?

 

 

 

 

발표들을 다 들은 후 같이 부산에서 출발했던 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부산에서 오는데도 힘들었을 텐데 다들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네요 ^^

 

 

 

 

이번에 서울에서 받은 책자, 안내서 및 식권, 연습장,

그리고 NHN 소프트웨어 멤버쉽 소개지 입니다.

 

얼마전 NHN 에도 소프트웨어 멤버쉽이 생겼고 이제 2기를 뽑는 중이라고 하는군요 :)

비 전공자들도 뽑는다고 하니 도전하실 분들은 한번 지원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7시에 서울에서 버스가 출발해서 부산에 도착하니 어느새 밤 11시 40분이 훌쩍 넘었습니다.

새벽 5시부터 시작된 일정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생방송 중계까지 해주는 행사를

굳이 서울까지 가서 볼 필요가 있었느냐...

하는 주변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대학생만의 열정으로 앞 뒤 안가리고 먼 서울을 왕복을 했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꺼 없다" 라는 우려와 달리,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된 NHN DeView 2010 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꼭 참가해보고 싶네요 >_<

신고
Trackback 2 Comment 11
2010.07.19 19:56

헌혈했습니다 :)


오늘 오후에 문자 한통을 받았습니다.

"하절기 이벤트 실시!! 가두 전혈헌혈 참여시 문화상품권(5천원) 증정♥"

평소에 3000원짜리 문화상품권을 주는데 웬일로 5000원!!

이렇게 생각하며 간만에 헌혈 한번 해야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오후에 일을 마치고 전혈을 하러 갔는데

헌혈의 집에는.. 여자분들이 남자분의 2배는 더 많았습니다.


혹시.. 다이어트를 가장한 헌혈인가 싶기도.. ^^;;;


저 같은 경우에는 약 10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해왔습니다.

군대를 말라리아와 관련되있는 지역에서 근무를 해서 그런지

군대에 있을 2년과 전역 후 2년동안

전혈 헌혈이 되지 않아 혈장만 계속 했는데...


혈장은 알다싶이 2주마다 할 수 있어 꾸준히 헌혈을 하였더니..

두둥.. 벌써 31번째 라고 하더군요 ^^;



헌혈증을 잃어버리기도 하구

주변분들한테 드리기도 해서 실제로는 27장 정도 밖에 없네요^^;




헌혈을 30번 넘게 하면 은장을 주고

50번 하면 금장을 준다고 합니다.



[헌혈유공장 은장 - 헌혈 30회 이상]

[헌혈유공장 포장증]

출처 : http://sixk5wyi.egloos.com/352069



저는 이번해에 은장을 받을 수 있을 듯 하네요.. 

다음에는 금장에 도전을 해봐야 겠습니다!!




인증 샷입니다~


어휴;; 내 팔이 왜이렇게 무서워 보이지

티셔츠가 빨간색이라 그런지...


아래는 전리품입니다 :)



TGI 에서 사용할 수 있는 런치세트 쿠폰을 주는데

평일 11 시~ 6시 밖에 사용이 안되더군요

저는 아쉽게도 사용할 일이 없을 듯 하네요..

필요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



문화상품권은 안됩니다.

도토리 살꺼에요 >_<
신고
Trackback 2 Comment 4
2010.07.19 19:56

헌혈했습니다 :)


오늘 오후에 문자 한통을 받았습니다.

"하절기 이벤트 실시!! 가두 전혈헌혈 참여시 문화상품권(5천원) 증정♥"

평소에 3000원짜리 문화상품권을 주는데 웬일로 5000원!!

이렇게 생각하며 간만에 헌혈 한번 해야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오후에 일을 마치고 전혈을 하러 갔는데

헌혈의 집에는.. 여자분들이 남자분의 2배는 더 많았습니다.


혹시.. 다이어트를 가장한 헌혈인가 싶기도.. ^^;;;


저 같은 경우에는 약 10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해왔습니다.

군대를 말라리아와 관련되있는 지역에서 근무를 해서 그런지

군대에 있을 2년과 전역 후 2년동안

전혈 헌혈이 되지 않아 혈장만 계속 했는데...


혈장은 알다싶이 2주마다 할 수 있어 꾸준히 헌혈을 하였더니..

두둥.. 벌써 31번째 라고 하더군요 ^^;



헌혈증을 잃어버리기도 하구

주변분들한테 드리기도 해서 실제로는 27장 정도 밖에 없네요^^;




헌혈을 30번 넘게 하면 은장을 주고

50번 하면 금장을 준다고 합니다.



[헌혈유공장 은장 - 헌혈 30회 이상]

[헌혈유공장 포장증]

출처 : http://sixk5wyi.egloos.com/352069



저는 이번해에 은장을 받을 수 있을 듯 하네요.. 

다음에는 금장에 도전을 해봐야 겠습니다!!




인증 샷입니다~


어휴;; 내 팔이 왜이렇게 무서워 보이지

티셔츠가 빨간색이라 그런지...


아래는 전리품입니다 :)



TGI 에서 사용할 수 있는 런치세트 쿠폰을 주는데

평일 11 시~ 6시 밖에 사용이 안되더군요

저는 아쉽게도 사용할 일이 없을 듯 하네요..

필요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



문화상품권은 안됩니다.

도토리 살꺼에요 >_<
신고
Trackback 2 Comment 4
2010.07.19 02:00

보안인닷컴 부산정모 및 CISSP 설명회


최근 Forensic에 관련된 문서와 정보를 찾다가

국가공인 정보보호 전문가 모임 이라는 카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한번 봤던 카페인데 벌써 회원수가 3만명이 넘었고,

활동이 너무나 잘 이루어지는 곳이었는데 여기를

왜 모르고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입을 하고 게시글을 읽던 중,

오 마이갓!!

제가 현재 있는 부산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는 공지사항을 보게 되었습니다.



새미나 내용은 "부산정모 및 CISSP 설명회" 였는데

부산에서 살고 있는 저로써는 IT 커뮤니티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부산에서도 열심히 보안분야에서 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거기다 발표자 중 한분이 예전에 알고 지냈던 지인이라

더욱 더 반가운 맘이 컸습니다.



그래서 동생 2명과 함께 세미나를 신청 했고, 세미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관련책자와, 필기도구, 공책 까지 제공되어,

주최측의 세심한 배려심이 느껴졌으며

세미나를 들으면서 발표자 분들도 많은 준비를 하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도중에 일이 생겨 늦게 도착하여 기술적인 세미나를 듣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부산에서도 이런 활동을 기획하고 커뮤니티의 장을 마련하시는

관계자 분들께 많은 응원을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카페에서도 좋은 자료를 올리고 열심히 활동해서,

많은 좋은 분들과 만났으면 하네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신고
Trackback 6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