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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여행 ] 시드니,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초등 아이와 함께 2주 여행 준비과정(항공, 숙박, 공연 예매 등) 본문
[ 호주 여행 ] 시드니,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초등 아이와 함께 2주 여행 준비과정(항공, 숙박, 공연 예매 등)
동글동글라이프 2025. 12. 20. 10:56안녕하세요, 동글동글라이프 의 동글엄마예요^^
작년에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오면서 너무 좋았어서 1년에 1번은 장기여행을 떠나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어딜 가볼까 고민하다가 기왕이면 영어권 국가였으면 좋겠고, 아이에게 자연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호주로 떠나려고 준비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J는 아닌데요, 아이를 데리고 가는 여행에서 계획이 없으면 저도 아이도 고생이라 여행을 가기 전에 준비를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자는 처음부터 만든건 아니고, 예약이 필요한 항공권이나 숙박 등을 해결한 후 Chat GPT와 계획을 짜고나서 만들었어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30 | 1 | 2 | 3 | 4 | 5 | 6 |
| 시드니 | 시드니 | 시드니 | 시드니 | 시드니 | 시드니 | 시드니 골드코스트 |
| 시드니: 더 캐피톨 호텔 (센트럴역 근처) | ||||||
| 시드니 도착 & 적응 | 시드니 하버/맨리/다링하버 데이 | 블루마운틴 당일 (Scenic World + 에코 포인트) | 오페라 하우스 매티네(13:30) | 본다이 & 해안 산책(유연) | 시드니 프리&보충일 | 시드니 → 골드코스트(QLD, 시차 -1h) |
| 06:55 시드니 도착. 공항철도(T8) → 센트럴역 하차 → 더 캐피톨 호텔. 아직 이른 시간이니까 짐만 먼저 맡겨두기. 오전~점심: 서큘러 키 쪽으로 가서 오페라 하우스 외관, 하버 브리지, 로열 보타닉 가든 산책. 이건 시드니에 왔다는 걸 바로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 오후: 더 록스 / 서큘러 키 주변에서 점심, 산책. 너무 오래 걷지 않고 사진 위주. 저녁: 호텔쪽(헤이마켓/차이나타운)에서 가볍게 먹고 일찍 취침. 비행피로 + 다음날 일정 대비용. (이날 목표: 시차 적응, 너무 안 무리하기) |
오전: 서큘러 키 페리 타고 **맨리(Manly)**까지 왕복. 맨리 비치 앞에서 바다 구경, 젤라또나 간단한 브런치. 아이한테는 이 페리 자체가 "배 탔다!" 하는 체험. 점심: 맨리 또는 서큘러 키/더 록스 쪽에서 피시앤칩스 등 가볍게. 오후: 라이트레일로 달링하버 이동. 물놀이터/분수에서 놀고, 부모는 벤치에서 쉬고, 날씨 덥거나 아이 지치면 SEA LIFE 아쿠아리움 같은 실내 한 군데만 선택해서 쿨다운. 저녁: 라이트레일로 다시 헤이마켓 쪽 (호텔 근처) 돌아와서 저녁. 아이는 일찍 씻기고 취침. (이날 목표: ‘시드니 바다/항구 도시 감각’과 아이 놀 자리 모두 챙기기. 타롱가 없이도 충분히 풍성함) |
아침 일찍 호텔 출발 → 도보로 센트럴역. NSW 트레인(블루마운틴 라인) 타고 카툼바까지 약 2시간. 오전~점심: Scenic World 탑승들 (레일웨이/케이블카/스카이웨이)로 절벽 뷰와 협곡 숲을 무리 없이 체험. 내부 카페/푸드코트에서 점심 해결 (체력 보존). 오후: 에코 포인트 전망대, 쓰리 시스터즈 전망 구간 정도의 짧은 워크만 (깊게 내려가는 하드코스는 안 함). 다시 카툼바역 → 기차로 시드니 복귀 (돌아오는 기차 2시간은 아이/부모 휴식타임). 저녁: 더 캐피톨 호텔 복귀 후 근처에서 간단한 저녁, 샤워하고 빨리 잠. (이날 목표: ‘호주 자연 하이라이트’를 하루에 확보. 체력은 Scenic World로 세이브. 그대로 D3까지 버틸 수 있음) |
오전: 천천히 시작. 전날 블루마운틴 갔다 왔으니까 느긋하게. 서큘러 키/보타닉 가든 쪽 산책, 가벼운 사진, 기념품. 11:00 전후: 이른 점심 (공연 전에 든든하게 먹어두기). 12:30~12:45: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도착. 티켓/입장 정리, 기념품 숍 들리기, 화장실 등 준비. 13:30: 〈잠자는 숲속의 미녀〉 매티네 관람 (예약 완료). 러닝타임은 대략 2시간 20~30분쯤으로 생각하면 안전. 공연 후: 오페라 하우스 계단 앞/하버 브리지 배경 사진. 짧은 하버 페리 한 번 타서 “바다 위에서 시드니 야경” 감상해도 좋음. 저녁: 가벼운 식사 후 호텔 복귀, 휴식. (이날 목표: 시드니 문화 하이라이트. 아이에게도 “우리가 진짜 공연을 봤다”는 추억 남김) |
오전: 버스 등으로 본다이 비치 이동. 본다이 비치에서 모래놀이 / 파도 구경 / 사진. 컨디션 좋으면: 본다이 → 브론테 쪽으로 해안 산책 구간 일부만 (전체 코스 다 안 가도 됨). 점심 후: 더워지기 전에 시내로 복귀해서 실내(쇼핑몰/카페/달링하버 쿨다운). 저녁: 가볍게 먹고 조용히 마무리. (이날 목표: 골드코스트 가기 전 “시드니식 비치 분위기” 맛보기. 전체 코스 다 안 걸어도 돼) |
하고 싶은 거 다시: 맨리 한 번 더? 하버 브리지 걷는 사진? 차이나타운 음식? 쇼핑? 짐 정리 / 빨래 / 내일 비행 준비. 일찍 자기. (이날 목표: 완충일. 피곤이 쌓이지 않게 완전히 속도 줄이기) |
더 캐피톨 체크아웃 → 센트럴역에서 공항철도. Jetstar SYD 국내선 T2 → OOL(골드코스트) 출발 10:15 (NSW 시간) 도착 10:35 (QLD 시간, 시차 1시간 덕분에 짧아 보임. 실제 비행은 약 1시간20분 정도) 골드코스트 도착 후: 버스 777 → Broadbeach South → G:link 트램 → Cavill Ave → 노보텔 서퍼스 파라다이스 도착. 공항 도착 → 대중교통(777 → G:link)로 노보텔 서퍼스 파라다이스 이동. 체크인 전이면 짐 맡기기. 오후: 해변 모래놀이(서퍼스 파라다이스 비치 바로 앞) 호텔 수영장 원하면 스카이포인트 전망대 가서 일몰/야경 보기. 저녁: 서퍼스 파라다이스 주변에서 간단히 먹고 일찍 쉬기. (주의) 골드코스트 이 시기엔 졸업 시즌(Schoolies) 여파로 밤에 서퍼스 파라다이스 중심부가 시끄러울 수 있어서, 호텔에 “조용한 고층 객실” 요청해둔 게 좋은 상태. |
| 7 | 8 | 9 | 10 | 11 | 12 | 13 |
| 골드코스트 | 골드코스트 | 골드코스트 | 골드코스트 |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
브리즈번 | 브리즈번 |
| 골드코스트: 노보텔 서퍼스 파라다이스 (Cavill Ave 트램 바로 앞) | 브리즈번: 아모라 브리즈번 (Central Station 근처) | |||||
| 씨월드 Day | 완전 휴식일 |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 골드코스트 마무리 / 로컬 감각 | 골드코스트 출발 → 브리즈번 이동 브리즈번 첫인상 + 실내 쿨다운 |
브리즈번 풀데이 (론파인 없이) | 브리즈번 출국(08:40, 국제선 가정) |
| **씨월드(Sea World)**로 이동 (차나 라이드셰어로 약 10~15분 거리라 접근 편함). 돌고래 쇼 / 바다사자 / 펭귄 / 상어 터널형 전시 / 아이용 라이드. 이건 “해양동물+라이트 놀이공원”이라 가족 전원이 같이 즐길 포인트가 계속 나옴. 15~16시쯤 귀가: 호텔 돌아와 씻고 쉬기. 저녁: 가볍게 식사 & 비치 산책. (이날 목표: 바다 생물 + 라이드, ‘와 진짜 해외 테마파크 왔다’라는 하루) |
오전: 노보텔 수영장, 서퍼스 파라다이스 비치에서 모래놀이 위주. 점심: 근처에서 가볍게. 오후: 퍼시픽 페어 쇼핑센터에서 에어컨 아래 쉬기, 간식 먹고 기념품/필요한 옷·수영복·썬크림 챙기기. 저녁: 다시 호텔 주변으로 돌아와 조용히 마무리, 일찍 잠. (이날 목표: 진짜로 아무 것도 안 하기. 이 휴식 덕분에 뒤에 커럼빈을 상쾌하게 즐길 수 있음) |
오전 일찍 (날씨 아직 덜 뜨거울 때) 골드코스트 남쪽 커럼빈으로 이동. 캥거루 먹이 주기, 코알라와 가까이에서 사진(부모가 들고 있는 코알라 옆에서 아이 같이 찍는 가족샷 등 가능), 다양한 호주 특유 동물들 관찰. 점심: 커럼빈 근처나 돌아오는 길에 가볍게. 오후: 호텔 복귀 → 수영 / 낮잠 / 해변 쿨다운. (이날 목표: “호주 동물 만났다” 하는 상징컷을 이 날 확보. 브리즈번의 론파인은 안 가기로 했으니, 동물 체험은 사실상 여기서 완성) |
이 날은 유연하게. 오전에 다시 비치 / 수영 / 산책. 원하면 근교 버얼리헤즈(Burleigh Heads) 쪽으로 짧은 카페+뷰 드라이브(라이드셰어 왕복)만 다녀와도 되고, 아니면 그냥 서퍼스 파라다이스 주변에서 쉬어도 돼. 오후: 다음날 이동 대비 짐 정리, 빨래 말리기. (이날 목표: “여긴 휴양지였다”를 온몸에 새기고 정리하는 날) |
체크아웃. G:link 트램 + (헬렌스베일 경유 등) 기차로 브리즈번 시티 쪽 올라가거나, 라이드셰어로 바로 브리즈번 이동. 브리즈번 도착 후: 아모라 브리즈번(센트럴역 근처) 체크인. 브리즈번 일정 (12/11~12/13) 브리즈번 파트는 “동물원 하루 더”가 아니라 “강변 도시에서 쉬고, 물놀이하고, 배 타고, 마지막 정리”로 이미 재구성해둔 게 특징이야. 점심 후: 호텔에서 좀 쉬고 샤워. 오후: QAGOMA (Queensland Art Gallery / Gallery of Modern Art) 에어컨 시원하고, 가족 친화 전시/체험 공간이 많아서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둘러볼 수 있음. 너무 오래 안 봐도 돼. 그냥 “브리즈번은 이런 도시구나” 하고 감각 얻는 곳. 저녁: 사우스뱅크 강변 쪽에서 식사. 일찍 숙소 복귀해서 쉬기. (이날 목표: 이동 피로 풀고, 실내에서 쿨링하고, 브리즈번 감 잡기) |
오전: 사우스뱅크 파크랜드 / 스트리츠 비치(인공 라군) 아이는 물놀이 / 분수 쪽에서 노는 시간. 부모는 강가 그늘에서 완전 휴식. 점심: 사우스뱅크 주변 캐주얼 레스토랑에서 먹고, 오후 ~ 해질녘: CityCat 페리 타고 브리즈번 강을 따라 움직이면서 스토리 브리지, 리버사이드 스카이라인 감상. 앉아서 강바람 맞는 것만으로도 거의 리버 크루즈 느낌. 하워드 스미스 와프나 리버워크 쪽으로 잠깐 내려서 강변 산책 & 간식. 저녁: 가벼운 저녁 → 호텔 복귀. 캐리어 최종 정리 / 출국 준비 / 일찍 취침. (이날 목표: 마무리의 여유. 마지막 날 전날에 또 “큰 체험”을 안 넣고, 편하게 강과 도시만 즐김) |
04:50 기상 → 05:10 체크아웃 05:20 공항 이동(택시/라이드셰어 권장; 에어트레인은 첫차 시간 확인 필요) Brisbane Airtrain +1 05:50~06:00 공항 도착, 국제선 수속(3시간 여유 권장) 이른 아침 체크아웃. 아모라 브리즈번은 센트럴역 근처라서 Airtrain 타고 브리즈번 공항 가기 편하다. 08:40 브리즈번 출발편에 맞춰 공항 이동, 한국으로 귀국. |
Chat GPT가 동물원을 도시마다 넣어줘서 싹 빼고 골드코스트 커럼빈만 넣었고요, 이번에 총기 사고가 난 본다이비치에서는 아이스버그 수영장을 목요일에 일정을 넣어줬던데 막상 가려고 보니 목요일에는 수영장 청소날 이더라고요. 그래서 여행 하면서 일정을 좀 변경했어요.
항공권 준비
제가 떠나려고 했던 12월의 호주는 성수기 바로 직전이라서 가격이 아주 비싸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저렴하지도 않은 상태라 조금 일찍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 미리미리 움직였네요.



호주로 취항하는 항공사는 젯스타, 콴타스, 티웨이 항공 등이 있는데 저는 대한항공을 이용했어요.
보통 시드니 in-out 을 많이 하시는데 호주 안에서 시드니만 있을게 아니라서 시드니 in - 브리즈번 out 항공권을 끊었는데요 요즘은 시드니 in- 멜버른 out 취항사도 있어서 호주의 어떤 도시를 여행할 지 고민하신 후에 항공권을 준비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아요.
호주 항공권 준비 Tip
시드니in-out
시드니in-브리즈번 out
시드니in-멜버른 out
등 선택지가 다양하니 여행할 도시를 미리 정하고 동선을 고려 한 후 항공권을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시간 이동 항공권
시드니에서 골드코스트 까지는 젯스타 이용했어요.



예약이 어렵진 않았는데 비용이 저렴한 편은 아닌 것 같아서 도시간 이동하실 때 다른 방법들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지만 시드니에서 골드코스트 까지는 제법 거리가 있으니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시는 것 보다는 최대한 저렴한 항공권을 겟 하시길 바랄게요.
숙박 예약
어느 도시에서 몇 일을 머물지에 따라 달라질텐데요, Chat GPT와 일정을 계획하면서 고민을 많이 한 후 숙박을 찾았어요.
저는 시드니, 골드코스트, 브리즈번을 가는데 이번에 다녀와보니 시드니 일정은 조금 더 늘리고 골드코스트는 줄여도 될 것 같더라고요.
확실히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시드니가 볼 것, 할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한 여름 물놀이를 제대로 즐기길 원하신다면 골드코스트 일정을 늘리시는걸 추천해요.
어느 도시에서 얼마나 머물지 정하셨다면, 이제 숙소를 알아봐야겠죠?
저는 네이버 호텔 실시간 예약, 아고다, 마이리얼트립 이 세가지 사이트를 중점적으로 참고해요.
작년에 스페인 포르투갈 다녀오면서 아고다 골드회원이 되었는데 그 덕에 아고다에서 예약하는게 혜택이 좋아 숙소는 다 아고다에서 예약했어요.
시드니 숙소
시드니는 아무래도 교통이 편한 위치에서 가성비 숙소를 알아봤어요.
시드니 숙소는 가성비라고 해도 3인이 투숙하려면 1박에 20만원 후반대 숙소가 최선이더군요.
아이와 같이 가시는 분들은 호주 물가가 비싸고 식당 먹을만한 데가 없어서 취사가 가능한 숙소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저는 여행가서 요리하는게 귀찮을 것 같아 취사가 되지 않는 숙소를 골랐어요.


제가 예약할 당시에는 1박에 26만원 선이었는데 환율도 그렇고 호주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어서 숙박료도 오르고 있는 분위기예요.
특히 12월 중순부터는 성수기라 숙박료가 매우 비싼데 호주 여행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묵었던 이 호텔은 리노베이션을 작년에 해서 매우 깨끗하지만 강력 추천하는 숙소는 아닌데요 그 이유는 추후에 호텔 리뷰를 통해 공유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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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시드니 숙소 ] 더 캐피톨 호텔 시드니( 6박 7일 숙박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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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숙소
골드코스트는 제가 방문했을 기간이 스쿨리스 기간이었어요.
스쿨리스란 우리나라 수능 뒷풀이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호주에서는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 시험이 끝난 다음 졸업생들이 모여 축하하는 스쿨리스 위크를 가리키는 말이래요. 보통 11월 말~12월 초까지 약 3주 정도인데 유명 휴양지인 골드코스트 등에 모여 즐긴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골드코스트 방문했을 당시 밤새도록 시끌벅적 한 분위기라서 만약에 저랑 비슷한 기간에 골드코스트 가신다면 숙소를 잡으실 때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피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골드코스트는 워낙 숙박시설이 많아서 그런지 시드니보다는 저렴한데 더 좋은 숙소가 많더라고요.
노보텔 서퍼스 파라다이스도 숙박료를 생각하면 아주 좋은 호텔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객실이나 편의성 등은 나쁘지 않았지만 서퍼스 파라다이스 스쿨리스 기간동안 밤에 정~말 시끄러웠어서 요 내용도 호텔 리뷰를 통해 공유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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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숙소
아이가 브리즈번 왔을 때, 다시 시드니에 돌아온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골드코스트가 휴양지 느낌이 강하고 브리즈번은 도시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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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비자 (ETA) 받기
호주 비자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게 받을 수 있는데요 간혹 승인이 나지 않고 더 많은 서류가 요구되는 경우도 있으니 넉넉하게 여유를 가지고 비자를 승인 받으시길 바랄게요.

비용은 인당 호주달러로 20달러씩 비용이 들었어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공연 예약
호주에서 관광지 티켓 예약은 날씨 보면서 전날하거나 현장발권 해도 되지만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은 미리미리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는 발레를 보려고 일찌감치 발레부터 예약했어요.
예약 대행사들 통해서 예약 하셔도 좋지만 저는 자리도 제가 정하고 싶어서 오페라 하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어요.
https://opera.org.au/welcome/ko/
환영합니다 | Opera Australia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오페라를 위한 건물입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하여 외부에서 기념사진 한 장만 찍고 가신다면 아까운 일입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호주를 찾는 모든
opera.org.au
회원 가입 후 예약을 진행하면 되고 바우처는 이메일로 와서 출력해 갔어요.
다양한 공연 정보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여행가시는 기간 동안 진행되는 공연들을 살펴보시고 가시면 좋겠네요.
호주 여행 정보
나머지 궁금한 사항들은 네이버 카페 중에 머뭄 호주여행 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대부분의 정보는 여기서 얻었네요.
https://cafe.naver.com/mumumhoju?iframe_url=/MyCafeIntro.nhn%3Fclubid=25583397
머뭄 호주여행 & 뉴질랜드 여행 : 네이버 카페
✈️ 호주·뉴질랜드 여행과 한달살기 이야기, 진짜 정보와 따뜻한 소통이 있는 머뭄 커뮤니티입니다.
cafe.naver.com
이런것도 알려주려나 싶은 정보들을 서로서로 공유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마무리
여행은 항공권과 숙박이 해결되면 어느정도 마음이 놓이죠?
호주는 비자를 꼭 미리 발급 받으셔서 더 안심이 되는 여행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걱정되는 사항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마음 편한 여행이 될테니 다양한 정보 많이 확인하고 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시드니 6박, 골드코스트 5박, 브리즈번 2박 총 13박 14일의 호주여행 무사히 잘 다녀온 내용 포스팅으로 쭉 풀어드릴테니 여행에 참고하셔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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