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10.08.23 19:16

NHN DeView 2010




'무엇을 만드느냐' 보다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문구가 저에게는 너무나 공감이 갔습니다.



어떻게 만드느냐는 실제 개발을 하는 팀원이 아닌 이상은

쉽게 토론할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요?


기대되는 NHN DeView 2010 입니다.

사전등록이 9월 5일까지니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어서 등록하세요!!




지방이라 올라가기가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지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고 합니다.


참고 ) 셔틀버스 신청

  • deview_con@naver.com으로 신청 메일 
  • 메일 제목 : 데뷰 셔틀 신청
  • 메일 내용
    출발지역 :
    참가자 네이버 아이디 및 이름 :
    자주 쓰는 메일 주소 :
    핸드폰 번호 :

※  셔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신 분에 한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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