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7.01.30 2017년 목표가 생기다
  2. 2016.12.21 보안이 철저한 회사 다니는 개발자의 고충
  3. 2016.11.29 ICT 멘토링 ( 벌써 3번째 ) (1)
  4. 2016.11.12 내가 열정을 얻는 방법 (1)
  5. 2016.10.31 다시 시작!
  6. 2012.04.01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 변경! (2)
  7. 2012.03.25 의욕만 앞서는 중.. (2)
  8. 2010.08.26 연애칼럼리스트 임경선 (6)
  9. 2010.08.22 최근 일상입니다 (3)
  10. 2010.07.29 영화표 받았어요 >_< (4)

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17.01.30 02:51

2017년 목표가 생기다

맙소사 글을 적기 위해 블로그에 들어왔더니

앞서 블로그에 치열하게 고민했던 나의 커리어와 관련된 부분이 어느새 풀려 있었다.

이것이 고민의 힘인지, 생각의 힘인지..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했었다.
 "고민하는 순간부터 그 일은 어떻게든 해결이 될 것이다. 다만 얼마나 빨리 해결되느냐, 천천히 해결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2017년 1월에 세운 나만의 목표.
앞으로의 내 미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1년이니 꼭 이뤄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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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23:04

보안이 철저한 회사 다니는 개발자의 고충

회사에 다니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생기지만 내부 이야기는 항상 조심스러운 마음이 앞서 블로그에 기록 할 수가 없다.

추가하자면 개발관련된 문화 자체도 설명할 수 없다.

회사의 내부 정보들은 미약한 부분이라도 경쟁사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

그렇다면 내가 가진 실력을 외부에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단지 시중에 파는 제품을 만드는 핵심코드를 개발했다 정도 밖에 말 할 수 없는데 듣는 사람이 믿어줘야 하는 상황..

그럼 오픈소스 만이 답인가?

회사에서 하는 일은 전문적인 분야이고 지금 일을 잘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데 회사 일이 아닌 다른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 다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것이 너무 아쉽다.

그렇다면 업무와 관련된 쪽으로 전문적으로 블로깅을 한다면 우연히 이야기 될 수 있는 첫번째 문제(회사 내부 이야기)에 막힌다.

이렇게 탁상공론에 빠지게 되면 시간만 지나간다는 생각에 실행을 먼저 하자는 생각에서 주제를 잡아 프로젝트를 시작 해봤지만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다.

그 와중에 다행이다고 생각되는건 머물러 있지 않고 부족하다고 느끼며 꾸준히 연구하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보고 있는 나의 모습이라는 점.

오늘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생각이 여느날과 다르게 결론이 나지는 않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고민들의 깊이는 얕지 않다는걸 느꼈다.

예전부터 깊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던 내용들은 자연스럽게 풀렸던 적이 많으니 조금 더 나의 일상을 기록해 보면서 좋은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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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00:23

ICT 멘토링 ( 벌써 3번째 )

3번째 ICT 프로보노 멘토링이 끝이 났다.

멘토링이 종료되면서 이쪽으로도 경험도 쌓이다보니 정리가 필요해 보여. 글을 쓴다

> 동기 부여

2016년에 진행했던 프로보노 멘토링은 다소 만족스럽지는 못했는데 왜 그럴까에 대해 생각해보다 보면 가장 처음은 한 달에 오프라인 1회, 온라인 1회로 프로젝트 멘토링을 진행하기에는 부족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대학생 때를 떠올리면 기업에서 프로젝트를 할 때 한 달 또는 두 달에 한 번 오프라인 모임 1회를 했었는데 아웃풋이 아주 괜찮았던 기억이 있다. 

그때랑 지금이랑 다른 것은 무엇일까?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내가 들어갈지도모르는 회사라는 생각. 그리고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는 꽤 많은 금액의 액수 (월 150만 원), 이미 프로젝트를 진행해봤던 경험과 함께 동고동락했던 동료. 좋은 제품을 만들고자 하여 죽기 살기로 밤새우며 개발했던 마인드 등 동기 부여가 될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그럼 멘티들의 상황과 접목 시켜보자. 회사와 이 프로젝트랑은 관련이 없다. 프로젝트를 한다고 돈은 나오지 않는다. 이번 멘티들은 프로젝트 진행 경험이 없고 동고동락했던 동료도 아니다. 취업시 요구하는 스펙이 많아지다 보니 프로젝트의 완성이나 진행보다는 학교 수업 및 우선순위가 높은 것들이 있다.

즉 동기부여가 될만한 요소들이 적었고 이런 부분들이 개발에 미친 영향력이 클 것이라 생각된다.

내 기준에 프로젝트 진행 시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동기부여가 잘 되어 있다면 개발에 쏟는 시간이 아깝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개발할 수 있으며 결과물도 잘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 ICT 멘토링 시에 동기부여를 증폭시켜줄 만한 무언가가 필요했다.

먼저 나의 경험담을 주로 이야기했다. 내가 원한 내용은 고생하면 프로그래밍 스킬, 개발 능력은 자동으로 따라온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지만 결과로는 너무 고생하면서 반쯤 죽다시피 개발에 몰두한 경험담이다 보니 오히려 반감이 생겼던 것 같다.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눈빛을 느꼈음.

개발자로써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내 수준에 걸맞은 회사를 취직할 수 있다. 대기업, 중견기업 취직도 어렵지 않다. 좋은 복지, 높은 연봉에 대한 설명. 열심히 하자 으쌰 으쌰 론 동기부여 방식 변경하니 눈에 불꽃이 보인다.

> 문서 작업

"개발자라면 위키지"라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인데 개발자의 문서 작성 스킬을 무시할 수 없기에 프로젝트의 전체 디자인과 세부 내용들을 미리 PPT로 작성하도록 요구하였다.

요구 사항 명세서를 작성하게 되면 바로 지쳐버릴 수도 있으니 프로젝트의 초반 재미를 다자기 위해 디자인 위주의 문서를 만들게 했다. 예전에 대학교 재학 당시 작성했던 문서들을 전달하며 이런 양식으로 만들면 된다고 하였다.

중간평가용 PPT 내용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내가 대학교 때 너무 잘하려고 노력했나? 싶기도 하고 사람마다 문서 스타일은 다르기에 이 정도로 만족하기로 했다.

멘티들은 동기부여와 함께 사전 문서 작업이 된 후에는 개발에 대한 열정은 높아졌으나 개발 경험 및 개발 기술 부족이라는 큰 벽을 만나게 된다.

> 스터디

초반 스터디는 2명씩 짝을 지어 서로를 보완해주며 공부를 하도록 유도했다. 

프로젝트 진행 전 큰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멘티들이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상황. 이럴 때는 시간을 많이 써서 기초를 잡아주고 기술 트레이닝을 중점으로 스터디를 해야 한다. 하지만 옆에서 계속 봐줄 수가 없기에... 이런 상황일 경우에는 코딩 과외도 추천한다.

동영상을 보며 공부한다고 했지만 말릴 수가 없었다. 옆에서 지켜봐 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은 동영상을 본다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 많은 문제를 접해보고 풀어보는 것이중요한데 그 문제조차 어떻게 접하는지 초보자들은 모른다.

이전 멘토링에서 내가 직접 개발을 해주다가 제대로 망해갔던 적이 있었다. 기술 지도도 해봤지만 아주 안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되었다. 그 이유는 비유를 들자면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게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줘야 하기 때문.

어디까지나 공부를 하는 방식은 본인이 파악해서 길러야 한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향을 자신이 파악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개발을 진행할 수 없다. 자신에게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그 방향대로 진행해야 하는데 삽질도 다 경험이 된다.

프로젝트 전체 기간 중 2달이라는 시간은 리스크가 있지만 이 친구들을 믿어 보기로 했다. 나 또한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고 한 달 만에 지뢰 찾기를 만들었는데 사람은 타인의 존중과 기대에 부응하는 효과(로젠탈 효과)가 있으니깐 스터디 기간 내내 정말 절대적으로 믿었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2달 뒤 리스크는 현실이 되었고 스터디에 진전이 없었다. 이때 느꼈다.

아 망.. 아니 큰일 났다.

> 프로젝트 진행

그래 이 친구들은 스터디보다는 실전에 강한 스타일 일 수 있지 생각하며 프로젝트를 시작 및 진행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르고 재미있는 방법은 프로젝트를 해보는 것이니깐

하지만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프로젝트는 진행이 되지 않아 의미가 없다. 스터디 진행 시에 문제 되는 부분을 해결하는 방법이 경험 부족으로 삽질이 많다 보면 재미 없어지고 진행하기가 싫어진다. 여기서 끝까지 마무리를 하느냐 포기하느냐는 앞으로의 개발자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만큼 중요한 문제이다.

그 이후로 하나하나 세부 기능 검증은 되어 가고 있지만 프로그래밍이라고 할만한 로직적인 부분은 진척사항은 없었다.

> 마무리

사실 아직 이 친구들은 개발을 하기에는 일렀다.
제대로 다룰 줄 아는 프로그래밍 언어도 없고, 프로젝트 경험도 없고, 옆에서 내내 붙어서 지도해 줄 멘토도 없었기 때문.

하지만 중요한 건 도전을 했다. 
실패했지만 프로젝트 경험이 생겼고, 나의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진행하면 해결된다는 것도 배웠다.

나 또한 배운 것이 많다.
내 뜻대로 된 것이 별로 없었던 프로젝트이고, 만족스럽지 않은 프로젝트지만 멘티들이 정겹고 멘토링은 즐거웠다.

마지막 멘토링 때 하나의 숙제를 줬는데 "이 프로젝트는 멘토링 기간이 끝나더라도 완성하자" 였다.

계속 지켜보며 훌륭하게 성장하는지 두고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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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00:16

내가 열정을 얻는 방법

삶이 안정되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아지다 보면 핑계도 자연스레 많아지고...

그럴때면 다시 열정을 얻기 위해 나는 내가 글을 썼던 블로그에 들어 왔다.


블로그에는 젊은날에 불타올라 만든 다양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그 기억들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다.

내가 멈춰 있다고 생각하면 블로그에 들어와 당시 즐겁게 개발했던 내 작품들을 되새기곤 했다.


최근 1년을 살펴보면 회사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앱을 하나 만들었고

나에게 필요한 도구도 여러개 만들어 부서에 공유했다.


본업 이외에 많은 일을 했지만, 회사에서만 개발을 보니 아쉬운 느낌은 지울 수가 없더라.

사람에 따라 좋게 보는 시선과 안좋게 보는 시선이 갈리기 때문


그러다 보니 마음 놓고 개발할 수 있는 사외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고민이 생겼으니 그 고민부터 해결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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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22:49

다시 시작!


이럴 수가...

잠깐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3년이 지나버렸군요


나이가 들면서 하고 싶은 일조차 미루게 되고 

블로그에 비공개로 적은 글들을 왜 이리 많은지,

언제부터 이렇게 겁쟁이가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쉴 만큼 쉬었으니 이제 거침없이 달려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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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23:24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 변경!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만들었던 타이틀 이미지를 약 3년동안 유지하였는데

새 출발을 하는 의미에서 교체를 하였습니다.


당시 타이틀 이미지를 만들 2008년 10월쯤에 

황현희의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라는 유행어를 듣고

아마추어가 아닌 전문가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적었던 문구라 나름 의미도 있었고

Perl의 마스코트인 낙타 사진도 정감이 들어버렸는데 

바꾸려고 하니 아쉽긴 하네요 ^^;;


블로그를 처음 쓸 당시에는 "Perl! 무조건 Perl" 위주로 쓰겠다고 생각했지만

몇 년동안 Perl이 아닌 다른 언어들도 공부를 하고 프로젝트도 해본 결과

다양한 언어를 다루는 프로그래밍 블로그를 운영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술보다는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배우는 포렌식이나 보안에 관련된 도구를 만드는 강좌로 써 보려고 합니다.


" 가르치는 위치에 서라배움은 가르침을 통해 성숙된다.  "


많이 부족하지만 강좌를 열심히 쓰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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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16:12

의욕만 앞서는 중..


벌써 3월이 훌쩍 지나고, 봄비가 내리고 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운명이 반복되어 폭풍처럼 헤쳐갔더니 

이제는 대략적으로 자리를 좀 잡아간다.

허나 아직도 갈길이 태산이구나..


벌려놓으면 다 된다, 할 수 있다 외쳤던

예전 마음은 그대로지만,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고민이 너무 많다 이것 또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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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01:11

연애칼럼리스트 임경선




대학내일을 보던 중 국내 최초로 연애 칼럼니스트로 

여러 곳에 연재하고 있는 임경선씨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었다.


그녀가 직접 상담했던 내용들 중 재밌는 질문 및 답변을 아래에 정리해 보았다.

Q. 착한남자 만나고 있음요. 괜찮지만 심심해서 문제.

요즘 나쁜 남자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 확 사겨볼까 싶은데 어째요?

 

A 만나. 괜찮아. 어릴 대 백신 맞아야 뒤탈이 안나.

   나쁜남자 젊어서 한번은 거쳐야 해.

 

Q 우린 만나면 밥먹고 섹스만 해요

   이 남자 날 사랑하긴 하는 걸까요?

 

A. 그럴 나이야 너도 좋아서 하는 거잖아.

 왜 자꾸 남이랑 비교해서 모범적인 답안에 맞추려고 그래?

 걔랑 그걸 하는게 더 좋으면 하면 되는거야.


Q. 여자친구만 보면 성욕이 제어가 안됩니다. 결국 하고... 후회합니다.

A. 피임이나 열심히 해.



국내 최초의 연애 전문가라 그런지 상담 자체가 시원시원하다.

여성팬보다 남성팬을 더 많이 확보하고 있다는 임경선 씨는

기본적으로 공평한것을 좋아한다.


정통적인 성 역활에서 못 벗어나는 여자가 많아 여자들이 더 강해지고

퀄리티가 높아질 수 있도록 매력적인 여자들이 많아지기 위한
 
대답을 많이 해준다고 한다.


용기있는 여자.

어떻게 보면 너무나 매력적인 여자가 아닐까?




출처 : 대학내일

관련기사 :

임경선의 연애 상담실에 초대합니다
http://chunchu.yonsei.ac.kr/news/articleView.html?idxno=12463
러브닥터 임경선, "연애 상담 해줄게요"
http://www.unionpress.co.kr/news/detail.php?number=32679&thread=03r01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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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17:43

최근 일상입니다

어느새 여름이 다 갔습니다.

여전히 무덥긴 하지만, 저녁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때면

이제 가을이 오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이번 여름에는 부산에 살면서 바닷가 한번 못갔네요.

나중에 서울이나 경기지역으로 취직을 하게 되면

또 부산이 그리워 질텐데.. 많이 가봐야 할텐데 말이죠 ^^



팀을 이뤄 바다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억이나 걸린 공모전이지만 너무 대충 준비하는 느낌이네요...

어디까지나 주가 아닌 부기 때문에,

전념이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주말이 끝나면 또 한번 달려 봐야죠~




저는 웹툰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네이버의 웹툰은 거의 다 정주행을 끝냈고,

다음에 웹툰도 괜찮은 만화를 발견했을때는 다른거 안보고 웹툰만 열심히 보죠 ^^;

저는 뭔가를 읽는것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책, 만화책, 잡지, 지나가는 전광판 등에도 계속적으로 뭔가를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서야 알았는데 

어머니가 신문이나 잡지를 읽는것을 좋아하셨더군요~



평소에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는 소리 듣는데 이런점도 닮아버리다니 하하하



이야기가 좀 샛는데 감미로운 웹툰 하나 소개 할께요.

네이버 웹툰의 백희정 작가님의 심장이 뛰다 입니다.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담겨 있습니다.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나오며, 한 시즌이 끝나면 조금 쉬었다가 연재를 합니다.


1화 심장이 뛰다 부터 고정적인 팬이었는데



스포일러가 되지 않기 위해, 스토리는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믿고 한번 보세요 ^^ 후회하지 않을 꺼에요~



여성을 너무 이쁘게 표현하는 그림체 때문에

여자분일까 남자분일까 궁금했는데

얼마전 Q&A 때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한 치마입은 분이 자신이라고 밝혔습니다.




설마.. 남자분이 치마를 입진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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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2:40

영화표 받았어요 >_<


트위터를 하던중 DM(Direct Message) 로 반가운 메세지가 하나 왔습니다.



헛!! 나는 Follower 만 했을 뿐인데 ( 왼손은 거들뿐..)

이런 좋은 기회가!

잽싸게 이름과 핸드폰번호, 주소를 보냈는데 답장이 좀 늦게 왔습니다. ㅡ_ㅠ


아자 아자!!



정확하게 28일날 영화표가 도착했습니다.

제가 어제 일이 있어 좀 늦게 올렸는데 받을 당시에 힘든일이 있어

잘 몰랐지만 지나고 나니 기분이 좋더군요 ^^/


7월 31일 까지니 헙;

토요일 까지 봐야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samsumgtomorrow 님 :)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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