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16.11.12 00:16

내가 열정을 얻는 방법

삶이 안정되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아지다 보면 핑계도 자연스레 많아지고...

그럴때면 다시 열정을 얻기 위해 나는 내가 글을 썼던 블로그에 들어 왔다.


블로그에는 젊은날에 불타올라 만든 다양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그 기억들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다.

내가 멈춰 있다고 생각하면 블로그에 들어와 당시 즐겁게 개발했던 내 작품들을 되새기곤 했다.


최근 1년을 살펴보면 회사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앱을 하나 만들었고

나에게 필요한 도구도 여러개 만들어 부서에 공유했다.


본업 이외에 많은 일을 했지만, 회사에서만 개발을 보니 아쉬운 느낌은 지울 수가 없더라.

사람에 따라 좋게 보는 시선과 안좋게 보는 시선이 갈리기 때문


그러다 보니 마음 놓고 개발할 수 있는 사외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고민이 생겼으니 그 고민부터 해결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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