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09.03.03 02:13

Perl diary - 세번째 이야기


기본적인 배너가 필요하여 포토샵으로 재빠르게 작성해 보았다.

20분 정도 걸린듯... 후다닥 만든것 치고는 꾀 잘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든다.


프로그램 코드를 짜는것과 이미지를 만드는것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작업이라는 점에서 동일하다.


예전에는 살아가면서 악기 하나는 꼭 배워둬라 하고 옛 어른들이 말씀하셨는데

나는 프로그래밍은 꼭 하나정도는 배워둬라 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자신이 쓸 프로그램을 자신이 만든다는것은 얼마나 흥미로운 일인가? ^^



시간 출력과 상태 BAR를 연동하여 어디까지 출력되었는지 알 수 있도록 수정을 하였다.

아무리 봐도... 레이아웃의 이미지를 씌우지 않는 이상은 상용적인 다이어리 feel이 나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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