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10.06.16 08:41

소스 다이어트의 적절한 예


얼마전 친한 동생이 웹페이지로부터 특정 정보를 가져오는 소스에 대해서

블로그에 적은적이 있습니다.

http://golee07.tistory.com/entry/TCPIP-Naver-Web-Parsing


간단히 말하면,

네이버에서 극장을 입력하면, 그 극장에서 상영되는 제목과 시간들을

파싱해서 나열하는 코드였는데,

정규표현식 없이 온리 C언어(소켓까지 포함)로 

약 300줄 가량 되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도 있다는걸 보여줄 겸,

perl 로 한번 다시 짜보게 되었습니다.



Windows Vim 으로 작업했고 소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총 14줄 :)



파싱이 잘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보여주려고 짜 뒀다가 이제야 포스팅 하네요~

perl 가르쳐달라고 하는 동생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P.S.  C언어로 짜는게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소켓으로 웹페이지에 접근함으로, 헤더에 어떤값이 들어간다던지 하는 부분들을 배울 수 있으며,
 
       문자열을 직접 파싱해야 됨으로 알고리즘에 대한 실력도 늘게 됩니다.

       제가 여기서 어필하고자 하는 부분은 
      
       조금더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 Comment 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