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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1일 1포스팅을 하면서 느낀점

동글동글 라이프 2019. 2. 19. 01:17


안녕하세요.


동글동글 라이프의 동글아빠입니다.



오늘은 지난 6개월간 블로그를 쓰면서 제가 받았던 선물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2018년 8월 22일에 블로그에 1일 1포스팅을 하자는 목표 아래 오늘까지 총 261개의 글을 적었습니다.


계산해보면 182일동안 약 1.4 개의 글을 꾸준히 적었던 거죠.


동글동글 라이프 시작




체험, 공부, 경험, 분석, 육아, 요리, 재테크, 앱 개발, 여행, 블로그 관리, 유튜브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과정과 결과들을 정리해 갔습니다.


카테고리




6개월이 지나고 저 스스로 대단하고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동참해준 동글 엄마도 너무 고맙구요.



블로그를 적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글을 적을 수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하죠.



글을 적는다는 것은 저를 알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죠.


저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발견하고, 연구하고, 분석하는 등 하고 싶은것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자체적으로 기획을 하고 관련 글들을 하나씩 채워나갔던 부분은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Webtoon 리뷰는 자주 적지는 않지만 한번 적을 때마다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게 적게 되거든요.




나 자신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시간을 들여 고민하고 본인이 해보고 싶은 것들을 기획 및 실행 뒤에


그 내용들을 블로그에 정리한다는 것은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행복한 기록이며 추억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 생각을 마음껏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도 좋은 소통창구가 되죠.



블로그를 쓸 때는 일처럼, 데드라인 맞춰서 힘들게 글을 쓰지 마세요.


놀이터에서 노는 것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글을 쓰길 권장합니다.



제 놀이터에 놀러오신 분들 저와 같이 재미있게 놀고, 


놀이터 입장료로 하트 많이 날려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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