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08.10.13 19:18

해우소


아직 블로그를 개설한지 열흘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운영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생각들을 정리해 보려 한다.



전문성있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였으나

최근 올린 글들은 나만의 일기장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처음 만들고자 했던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였는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다.


"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적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격었을만한 어려움들을

직접 연구하여 조금 더 쉽게 설명하여 기술하고

모르는 내용을 적지 않으며 정확하고 권위있는 지식만 전달하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 "



좋은 내용의 글을 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있고,

시간과 공을 들여 글을 써야 좋은 글이 나온다는 것도 알고 있다.



특히 최근에 썼던 몇몇 글들은

영어 해석하기에 급급했고 , 쉽게 설명하긴 커녕 의문점만 커지는 글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제는 맘을 좀 편하게 가지고 

연구를 열심히 하여 일주일에 2~3개 정도의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을것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많을까?^^;)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는 자기만족과 나만의 기술 정리를 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지만

유용한 정보들을 정리해서 알려주는 멋진 블로그로 거듭나도록 노력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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