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Perl Community & Study Cafe


2009.09.01 21:19

3달만에...


오랜 잠수 끝에 이제야 뭍으로 나오려고 한다.

집안에 큰일도 있었고,

자리도 잡히지 않아서 마음고생도 한때 심했었다.



잠수 중 꾸준히 썼던 블로그를 쓰지 않았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의지 박약이라는 생각도 했다.



특히 블로그를 한동안 쓰지 않으니 공부도 소홀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최근에는 글을 쓰려니

참신한 주제 선정 , 글을 풀어나가는 능력, 전문적인 지식등등

여러 면에서 멋진글을 쓰려고 노력하다보니

벌써 작성중인 글들만 5~6개로 늘어나 버렸다.




언제 내가 까일꺼 생각하고 글 썼던가..

맘대로 휘갈겨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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