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6 13:30
Archives
Today
189
Total
1,432,152
관리 메뉴

동글동글 라이프

[ 동탄 2 카페 ] 어반리st -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카페 본문

Daily Life/Cafe

[ 동탄 2 카페 ] 어반리st -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카페

동글동글 라이프 2020. 8. 19. 13:34

안녕하세요, 동글엄마예요^^

여기 참 유명한데인데 이제사 가봤네요.

 

 

어반리ST

경기 화성시 장지로 60-12 (장지동 479)

place.map.kakao.com

화성시 장지로 60-12(장지동 479)에 위치해있어요.

자세한 운영내용은 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어반리는 고매본점이 있고 어반리st라고 해서 동탄2에 위치한 카페가 있는데 제가 간 곳은 어반리st였어요.

예전에 더카핑(영업종료) 가면서 어반리를 본적이 있어 네비게이션에 '어반리' 라고 검색하고 출발했는데 어반리st가 목적지였더라구요.

생각했던 곳에 다다르지 못해 잠시 당황스러웠지만 제 생각보다 더 좋은 곳으로 오게 되어 신났답니다.

 

주차공간 널찍하지만 워낙 손님들이 많아서 주차요원분들이 분주해보였어요.

 

어반리st 배치도

방문했던 날 장마철에 비가와서 외관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어요.

카페 입구에 이렇게 안내가 나와있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규모가 얼마나 큰지 가늠이 되는 배치도였어요.

 

코로나 난리죠ㅠ

확산에 따른 감염증 예방을 위해 마스크착용을 권고하며 손세정젤 이용을 하도록 되어있었어요.

 

음료 배너

이렇게 음료가 사진과 함께 배너로 나와있어서 보면서 고르기도 좋겠더군요.

고르고나면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면 되어요.

 

어반리st 음료

음료는 원두 종류를 고를 수 있어요.

 

 

어반리 밤길이라고 해서 묵직한 바디와 단맛에 조화가 어우러진 에스프레소가 있고 어반리 꽃길이라고 해서 경쾌한 산미와 균형있는 바디로 깔끔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가 있어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때는 원두를 골라서 주문할 수 있더군요.

 

베이커리류가 다양해요.

음료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베이커리류를 골랐어요.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고르는데 현기증이 나더라구요.

 

초코스콘, 소세지데니쉬

점심식사를 하고 카페에 갔던거라 요렇게 사봤네요.

동글이가 좋아할 것 같은 초코스콘과 동글아빠와 제가 좋아하는 소세지 데니쉬를 골랐어요.

아마.. 식전이었다면 빵쇼핑을 신나게 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식기류

빵을 계산 할 때 상하목장 아이스크림(3,800)을 주문했어요.

계산대 옆에 셀프대도 있어서 식기류를 챙겨갈 수 있도록 해두었더군요.

 

편의시설

정수기나 미니오븐, 셀프 포장대 등도 구비되어있었고

 

파우더룸, 수유실

파우더룸과 수유실도 있어서 여성고객과 유아동반 고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먹는 동글이

동글이는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에 너무너무 신이 났답니다.

진한 우유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은 제가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어반리st 베이커리

빵맛도 좋았어요. 나중에 또 방문한다면 다른 빵들도 먹어보고 싶게 만드는 맛이었어요.

 

키오스크 주문을 할 때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음료가 준비되었을 때 카톡이 와요.

 

커피를 가지러 갔어요.

카톡알림이 왔을 때 음료준비대로 가면 주문번호로 확인해서 가져올 수 있어요.

 

카페라떼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옴총 좋아하는 동글아버님은 커피가 진~하다며 혹시 투샷이냐고 물어봤지만 보통맛이었답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밤길 원두를 선택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아쿠아갤러리

동글이가 물고기 보는걸 좋아해서 자리를 아쿠아갤러리쪽에 잡았는데 아이를 동반하신 분들이 선호하실 것 같더군요.

 

제너럴존

널찍한 테이블도 있고 해서 단체손님들이와도 끄떡없을 것 같은 공간도 있었고

 

그린존, 레이디존

공간마다 다른 컨셉으로 꾸며져 있는 것도 좋았어요.

중간중간 예쁜 포토존이 많아서 인생사진 촬영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2층 모던존 (노키즈존)

2층 모던존은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동글이는 동글아빠게에 맡기고 살짝 구경다녀왔어요.

 

밤부가든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공간은 밤부가든이었어요.

자동문으로 나가면 야외 정원과 연결이 되더군요.

 

밤부가든

대나무가 아름답게 뻗어자라고 있고 자연을 누리며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쥬?

제가 방문했던 날은 비가와서 나와있는 분들이 없었어요.

 

수국

정원에 피어있는 수국도 참 예뻤답니다.

 

흔들그네

요렇게 그네도 있어서 동글이가 재미나게 타봤어요.

밤부가든은 카페입구 오른편과도 연결되어있어 바로 가보실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아이를 데리고 카페에 가면 엄마아빠만 즐기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 때가 종종 있는데 어반리st는 아이도 어른도 행복한 공간이라 참 좋았답니다.

 

아이를 동반한 분들이 카페 가실때 가보시길 추천하면서 포스팅을 마칠게요.

 

제 글이 괜츈하셨다면 공감과 구독을 부탁드려요!



6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