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05:29
관리 메뉴

동글동글 라이프

[공주 부여 여행 2일차] 롯데부여리조트 부대시설 및 꼭 먹어봐야 하는 홀리 치킨 후기 (+메뉴판) 본문

Travel/공주 부여 여행 2019

[공주 부여 여행 2일차] 롯데부여리조트 부대시설 및 꼭 먹어봐야 하는 홀리 치킨 후기 (+메뉴판)

동글동글 라이프 2019. 7. 8. 19:39


안녕하세요.

동글동글 라이프의 동글아빠입니다.


이전 글에서는 롯데부여리조트의 객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글을 적어서 

이번에는 부대시설에 대해서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대표사진을 위한 롯데부여리조트 외관사진 2장을 첨부합니다.

막 찍어도 사진이 멋있게 나오는 리조트라고 생각됩니다.

롯데 부여리조트 외관 1

롯데 부여리조트 외관 2

객실 층마다 배치된 전자레인지와 정수기 입니다.

객실 냉장고에 1.5 리터나 되는 물이 제공되어서 정수기를 쓸 일은 없었습니다.

전자레인지 및 정수기

리조트 지하 1층에는 코인 세탁실이 있습니다.

롯데부여리조트에 아쿠아 가든이 있어서 배치되었나봐요.

세탁 한 번에 3000원인데 사진 찍었을 당시에 사용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코인 세탁실

세탁기

리조트에 빠질 수 없는 오락실!!

롯데부여리조트 오락실은 넓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오락실 1

게임존 내부에는 스크린 사격과 슈퍼윙스 호기, 타요 등으로 구성 된 아이들의 놀이터와

VR 기계까지 남녀노소, 어른 아이들이 다양하게 놀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었죠.

스크린 사격

라이더

VR 기계

그리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저같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케이드 게임 철권과

다트, 농구게임, 자동차 게임등이 있었습니다.

오락실

농구게임

연인들이 돈을 많이 쓰고 간다는 인형뽑기..

리조트라 그런지 한 번의 게임 비용이 다른 곳보다 비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인형뽑기

오락실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면 마지막 코스로 플레이스테이션이 나오는데

아늑한 의자에서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1

가격은 1시간에 6000원, 2인이서 3000원 정도면 괜찮은 편이겠죠?

친구들끼리 놀러와서 위닝으로 치킨 내기 한 판 해보는 것도 추억이 될 것 같네요.

플레이스테이션 2

지하 1층에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다 몰려 있는데 노래연습장도 있습니다.

노래연습장 1

호기심에 들어가봤는데 코인으로 운영되는건 아닌 것 같구요.

1시간 정액의 돈을 주고 이용해야 되는 것을 보이네요.

노래연습장 2

최근에 탁구장도 오픈해서 1시간에 만원으로 탁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매주 토,일요일 시간도 늦게는 운영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롯데부여리조트는 중,고등학생들이 단체로 많이 오더군요.

동글이네가 놀러갔을 때도 많이 보였었는데 편의점에서 음식을 많이 사 갔습니다.

편의점은 아침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영업합니다.

편의점이라기엔 마트라고 생각될 정도로 넓습니다.

용품도 많이 배치되어 있고 내부에 테이블도이 있어서 음식 먹고 가기에 좋아 보입니다.

편의점 내부

롯데부여리조트를 온다면 꼭 먹어봐야 하는 치킨집.

홀리데이 치킨집을 소개합니다.

아래 전화번호 및 내선번호 1186으로 주문이 가능해서 객실로 배달이 가능합니다.

홀리치킨

체크인할 때 받은 치킨점 쿠폰을 사용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배달로는 할인이 안된다고 해서 주문하고 직접 쿠폰을 쓰기 위해 받으로 갔죠.

치킨점 할인권

매장을 들어가기 전에 사진을 찰칵.

대부분 편의시설이 지하1층이고 홀리치킨도 지하 1층 편의점 근처에 있습니다.

치킨 매장 입구

음식점 내부에 식탁이 많고 넓었지만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다들 객실에서 배달을 시켜먹나봐요,, 치킨집은 바빴습니다.

치킨 매장 내부

치킨 매장 내부 2

밤 시간이라 간단하게 후라이드를 시키긴 했는데 메뉴는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혹시나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치킨 주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맥주

메뉴판

치킨류 원산지는 국내산이네요. 굳!

원산지

후라이드가 17000원인데 10%할인받아 15300원을 결제 했습니다.

치킨 포장

후라이드를 시키면 치킨무랑 치킨양념을 줍니다.

따로 콜라는 없어 편의점에서 샀고 식탁에서 치킨을 펼쳤습니다.

콜라는 펩시

치킨의 튀김이 바삭바삭하고 닭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놀랐네요.

여행의 마지막날 밤에 먹는 치킨이라 꿀맛이기도 했지만 이 곳 치킨은 정말 꼭 드셔보길 추천합니다.

치킨 비쥬얼

롯데 부여 리조트는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는 편이라

가족 및 친구들과 여행오기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리조트 근처에 아울렛과 백제문화단지까지 있는 좋은 관광지를 너무 늦게 알았다는 생각이 들어

동글 엄마와 매년 와도 좋겠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답니다.

올해 휴가로 공주, 부여 여행을 떠나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블로그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Comments
댓글쓰기 폼